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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안양고 1편 - 2000년대 창단된 신흥 강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손동환 기자 2021.12.16
‘운동’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환경이다.2001년도에 창단한 안양고등학교 농구부(이하 안양고)는 신흥 강호로 꼽히고 있다. 최성원(국군체육부대)-한승희(안양 KGC인삼공사)-이용우(원주 DB)-주현우(안양 KG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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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김해 가야고 3편 - 주장 전세민, “김용우 코치를 만난 건 행운”
김대훈 2021.12.15
전세민은 김용우 코치와의 인연을 각별히 생각했다.김해가야고는 올 시즌 3학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외의 성적을 거뒀다. 마산고를 꺾고 4년 만에 전국체전 참가했다. 또한, 춘계연맹전 결선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진출에도 성공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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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김해 가야고 2편 - 가야고 농구부 컬러, ‘기본기’와 ‘ 수비 압박’, ‘2대2’
김대훈 2021.12.15
김용우 코치는 현대 농구 트렌드에 맞춰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김용우 코치는 2009년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26순위로 대구 오리온스(현 고양 오리온)에 지명됐다. LG와 SK를 거치며 통산 88경기 평균 2.4점을 기록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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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김해 가야고 1편 - ‘지원’과 ‘선수 수급’의 부족함 없는 가야고
김대훈 2021.12.15
가야고는 ‘아낌 없는 지원’과 ‘풍족한 선수 수급’ 속에 다시 부활을 꿈꾼다.1998년 창단 된 김해가야고는 긴 역사를 가지진 않았지만, 이시준, 박성진, 김영환(KT), 남영길 등 여러 전·현직 KBL 선수들이 배출되기도 했다.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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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광주 문화중 3편 – ‘에이스’ 박주현, 광주 문화중의 현재이자 미래
박종호 기자 2021.12.14
중학교 1학년인 박주현은 광주 문화중의 현재이자 미래로 뽑힌다. 박주현(171cm, G)은 훌륭한 경기 운영과 뛰어난 득점 능력으로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는 선수다. 현재 그는 중학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뽑힌다. 박찬영 문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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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광주 문화중 2편 – 광주 문화중의 자부심, ‘전국 최고의 팀 분위기’
박종호 기자 2021.12.14
광주 문화중은 전국 최고의 팀 분위기를 자랑한다.광주 문화중의 역사는 길지 않다. 하지만 2015년도 주말리그 영역권에서 2위를 했고 주말리그 왕중왕전에 나갔다. 6년 후인 이번 시즌 또다시 주말리그 영역권에서 2위를 하며 왕중왕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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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광주 문화중 1편 –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을 받는 광주 문화중
박종호 기자 2021.12.14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을 받는 광주 문화중은 기대 이상의 성적을 기록했다.광주 문화중의 역사는 길지 않다. 하지만 2015년도 주말리그 영역권에서 2위를 했고 주말리그 왕중왕전에 나갔다. 6년 후인 이번 시즌 또다시 주말리그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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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제물포고 주장 박상혁, “뛰어난 동료들과 코치님의 열정, 많이 도움 된다”
정병민 2021.12.13
제물포고의 주장 박상혁(191cm, F)이 팀 내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발전해가고 있었다.다른 선수들처럼 박상혁도 단순 재미로 농구공을 잡게 됐다. 박상혁은 농구부가 전문적으로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점점 농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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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제물포고 2편 - 철저한 연습 속에 피어나는 재능
정병민 2021.12.13
제물포고의 강호 이미지 속에는 엄청난 연습량과 노력이 존재했다.제물포고는 1998년 창단 이래로 빠른 성장세를 내비쳤다. 창단 10년도 채 되지 않아 쌍용기와 연맹회장기를 제패했다. 이후 잠시 전열 재정비의 시간을 거쳐 13년도에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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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제물포고 1편 - ‘전국 제일의 운동 환경’ 그리고 학교와 후원회의 ‘전폭적인 지원’
정병민 2021.12.13
제물포고 농구부가 학교와 각종 후원회의 든든한 지원에 감사함을 표했다.제물포고등학교의 농구부는 자자한 명성과는 달리 예상보다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다. 본교가 1954년에 개교했지만, 97년도에 이르러서야 정식적인 체육관(춘추관)을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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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호계중 3편 - ‘남들보다 늦은 시작’ 최지호, 오리온 이승현에게 들은 조언은?
손동환 기자 2021.12.12
“남들보다 두 배는 더 뛰어야 한다”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호계중학교 농구부(이하 호계중)는 현재 5명의 졸업 예정자를 보유하고 있다. 지금 주장을 맡고 있는 최지호(193cm, F/C) 또한 그 중 한 며이다.천대현 호계중 코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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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호계중 2편 - 천대현 코치의 바람, “아이들이 눈치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손동환 기자 2021.12.12
“선수들이 눈치 보지 않고 농구했으면 좋겠다”천대현은 현역 시절 울산 모비스(현 울산 현대모비스)와 수원 KT에서 뛰었다. 화려한 선수는 아니었지만, 궂은 일을 잘하는 선수로 평가받았다. 2013~2014 챔피언 결정전 6차전에서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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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호계중 1편 - 상담 및 다양한 프로그램, 타 학교와 차별화되는 요소
손동환 기자 2021.12.12
호계중학교 역시 농구부에 힘을 실어주는 요소가 있다.안양에 위치한 호계중학교 농구부는 최근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팀이다. ‘신흥 강호’라는 표현이 어울린다.모든 구기 종목이 그렇듯, 농구 역시 좋은 지도자와 좋은 선수들 없이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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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주성중 3편 – 차기 주장 양정원,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고 싶다”
박종호 기자 2021.12.11
주성중의 차기 주장 양정원은 자신감을 강조했다. 양정원(165cm, G)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본격적으로 농구를 시작했다. 그 이유는 프로 선수들이 멋져 보여서였다. 이후 전문적으로 농구를 배우며 많은 성장이 있었다. 양정원은 “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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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주성중 2편 – 미래를 준비하는 ’주성중 농구부‘
박종호 기자 2021.12.11
“기본기가 제일 중요하다”주성중은 2005년 전국연맹회장기에서 우승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전국대회 8강에 오르며 지역을 대표하는 농구 학교로 뽑히고 있다. 이재환 주성중 코치는 “예전에는 입상이 쉽지 않았다. 전반적인 수준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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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주성중 1편 – 수년간의 노력 끝에 얻은 결과
박종호 기자 2021.12.11
수년간의 노력 끝에 중앙초등학교, 주성중학교, 신흥고등학교로 이어지는 농구부라인이 탄생했다.주성중은 2005년 전국연맹회장기에서 우승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전국대회 8강에 오르며 지역을 대표하는 농구 학교로 뽑히고 있다. 이재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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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낙생고 차기 주장 유정원, “실력과 자신감 넘치는 농구부를 향해!"
정병민 2021.12.10
유정원(190cm, G)은 차기 주장으로서, 밝은 낙생고의 미래를 꿈꾸고 있었다. 낙생고는 현재 3학년 6명, 2학년 4명, 1학년 5명으로 선수단이 구성되어 있다. 3학년 6명이 졸업하고 나면 다시 6명의 신입생이 합류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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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낙생고 1편 - '학교'와 '성남시'의 전폭적인 지원에 오늘도 열심히 달리는 낙생고
정병민 2021.12.10
낙생고등학교 농구부가 든든한 지원 속에서 명가 재건을 꿈꾸고 있었다.1994년 3월 30일 창단된 낙생고 농구부는 창단 첫 시즌에 추계연맹전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파란을 일으켰다. 낙생고 전성시대는 그때부터 시작됐다. 1996년까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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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낙생고 2편 - 오늘보다 더 나아질 낙생고의 ‘내일’
정병민 2021.12.10
낙생고 농구부가 매일매일 구슬땀을 흘려가며, 더 나아질 내일을 꿈꾸고 있었다.낙생고는 한때 고교무대를 평정했고, 전국적으로 이름을 휘날렸다. ‘낙생고 트리오’로 유명한 이한권, 정훈, 진경석을 축으로 창단 첫 시즌부터 3년 연속 추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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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인헌고 3편 - ‘농구 시작 후 첫 주장’ 최태용, “이기는 농구 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1.12.09
“이기는 농구를 하고 싶다”2022년 인헌고등학교 농구부(이하 인헌고)에 아킬레스건이 있다. 고학년 선수가 적다는 점이다. 3학년 진학 예정자와 2학년 진학 예정자를 합쳐도 4명. 1년의 차이가 큰 아마추어 농구이기에, 인헌고의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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