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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잼] 안정 대신 WKBL 도전 택한 가네다 마나, “한국에서 뛸 기회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트리플잼] ‘그랜트-앨런 MVP 수상’ 플로리시 군마, 2년 만에 정상 복귀
[트리플잼] 고른 활약 앞세운 팀 코리아, 라이온 시티 꺾고 3위로 마무리
우승 당시를 돌아본 타운스,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다"
콜드웰-포프, 멤피스와 계약 해지 ... 필라델피아행
오클라호마시티, 존스 영입 시도 ... 2년 1,200만 달러 제시
[종별선수권] 온양여중, 숙명여중 동반 결승 진출
[종별선수권] 독기 품은 홍대부고 공수겸장 ‘안기범’
[종별선수권] 중요한 순간 묵직했던 한 방, 전주고 장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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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결승전 트리플 더블’ 하드 캐리한 양인예, “올해 진 적이 없어서 자신감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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