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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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부] 1997~1998 챔프전 7차전, 승부를 매듭지은 이는?
손동환 기자 2020.04.0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모든 건 끝이 있다. 특히, 승부의 세계에서는 끝을 봐야 한다. KBL 역시 마찬가지다. 1997년부터 2018~2019 시즌까지 20년 넘게 마지막 승부를 펼쳐왔다. 이유는 단 하나다. 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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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 동영상 채널 구독자 1만명 돌파
김우석 기자 2020.04.06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원주 DB프로미가 KBL 10개 구단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일만명을 돌파했다. 원주DB는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DBPROMY_tv 구독자 일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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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그 이후] 사상 첫 FA 탄생, 최다인상률 기록한 오성식
김영훈 기자 2020.04.06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BL이 종료되면서 서서히 FA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진 것이 없지만, 벌써부터 KBL판 에어컨 리그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KBL의 과거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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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의 솔직한 마음, “앞으로도 오랫동안 뛰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4.0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솔직히 말씀드리면, 앞으로도 오래 뛰고 싶죠(웃음)” 부산 kt는 2018~2019 시즌 정규리그 6위(27승 27패)를 차지했다. 2013~2014 시즌 이후 5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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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를 가로막았던 부상' 변준형 "경기 뛰는 행복을 알게 됐다"
김영훈 기자 2020.04.06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경기 출전의 행복을 느꼈다고 한다. 변준형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안양 KGC에 입단했다. 합류 직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던 변준형은 신인 시절부터 순조롭게 프로에 적응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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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외국선수 제도, 어떻게 바뀌었나? (1편)
손동환 기자 2020.04.0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외국선수는 KBL 10개 구단 전력의 핵심이다. 쿼터별로 1명 혹은 2명 밖에 뛰지 못했지만, 출중한 외국선수 1~2명이 팀 전력을 플러스시킬 수 있다. 나아가, 전체 판도에 변화를 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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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부상' SK 안영준 "부상 관리 중요성 깨달았던 시즌"
김우석 기자 2020.04.06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과도기를 거친 시즌이었다. 서울 SK 미래 중 한 명으로 평가 받는 포워드(26, 195cm) 안영준은 이번 시즌 두 번의 부상을 당했다. 결과로 이전 시즌에 비해 임팩트가 줄어든 한 시즌을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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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부] 폭발한 김영만, 원년 시즌을 끝내다
손동환 기자 2020.04.0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모든 건 끝이 있다. 특히, 승부의 세계에서는 끝을 봐야 한다. KBL 역시 마찬가지다. 1997년부터 2018~2019 시즌까지 20년 넘게 마지막 승부를 펼쳐왔다. 이유는 단 하나다. 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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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 장착한’ DB 김현호 “육아가 농구보다 힘드네요”
김우석 기자 2020.04.05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육아가 농구보다 힘드네요” 이번 시즌 드디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 시킨 원주 DB 가드 김현호(32, 184cm)가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 놓으며 활짝 웃었다.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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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공백 2년'도 막을 수 없었던, 정규리그 MVP 두경민
김우석 기자 2020.04.05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역시 MVP는 MVP였다. 자신을 둘러싼 모든 우려를 씻어내는 플레이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원주 DB가드 두경민(29, 184cm, 가드)이다. 두경민은 지난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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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 시즌에도 아쉬움 밝힌 장재석 “내가 좀 더 잘했더라면...”
김영훈 기자 2020.04.05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좋은 기록을 남겼지만 장재석은 아쉬움을 전했다. 2019-2020시즌은 장재석에게 특별한 한 시즌이었다. 2년간의 공익근무 생활을 마치고 복귀하는 시기였다. 2년 동안 홀로 체육관에서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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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랐던 한 시즌’ SK 최성원, 최고 활약의 원동력은 '자신감'
김우석 기자 2020.04.05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 신예 가드 최성원(26, 183cm, 가드)이 훨훨 날아오른 시즌이었다. 최성원은 2017년 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3순위로 SK에 입단했던 선수. 그 만큼 주목을 받지 못한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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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FA 앞둔 KGC 기승호 “아직도 내구성은 자신할 수 있다”
김영훈 기자 2020.04.05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기승호가 자신을 강하게 어필했다. 2008년 프로에 데뷔한 기승호는 2017~2018 시즌까지 창원 LG에서 보냈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KBL에서 손꼽히던 포워드였던 기승호도 어느새 식스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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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함 표현한 이대성, “다음 시즌, 재미있을 것 같다”
손동환 기자 2020.04.0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난 어려운 상황을 딛고 항상 일어섰다” 2019년 11월 11일. 이대성(190cm, G)한테 절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현대모비스의 미래로 불렸던 이대성이 라건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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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감 높인' 삼성 천기범, 입대 2년 공백 '발전'을 언급하다
김우석 기자 2020.04.05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천기범(26, 186cm, 가드)이 드디어 ‘천재 가드’라는 애칭에 어울리는, 강렬한 후반기를 보내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중앙고 시절 대단한 활약과 함께 고교 no.1 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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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군대 앞둔 강상재 “대한민국 남자라면 피할 수 없기에”
김영훈 기자 2020.04.0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결혼과 입대를 앞두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2016년 드래프트에 나온 강상재는 이종현과 최준용과 함께 BIG3로 불렸다. 전체 3순위로 인천 전자랜드에 입단한 강상재는 조금씩 자신의 존재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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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업 성공' 삼성 장민국, 차기 시즌이 더 기대되는 이유
김우석 기자 2020.04.04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만년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던 서울 삼성의 포워드 장민국(30, 199cm, 포워드)이 스텝 업에 성공한 시즌을 지나쳤다. 장민국은 2012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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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된 PIT, 외국선수 담당자의 어려움은?
손동환 기자 2020.04.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유망주들은 짧은 시간 안에 기량이 달라진다” 2019~2020 KBL이 조기 종료됐다. 시즌 조기 종료로 인해, KBL 사무국과 10개 구단 모두 해야 할 일이 더욱 많아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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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MIP] FA 앞두고 커리어하이 시즌 보낸 장재석
김영훈 기자 2020.04.03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2019~2020 KBL은 조기 종료됐다. 리그가 종료된 3월 24일 기준으로 정규리그 순위를 정했다. 물론, 확실한 결산이 이뤄진 건 아니다. 그래도 각 구단에서 다음을 기대하게끔 하는 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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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모의 시상식 8편] 시상식의 백미, 2019~2020 최고의 선수는?
손동환 기자 2020.04.03
[바스켓코리아 = 편집팀] 2019~2020 시즌은 조기 종료됐다. 그 어느 팀도 우승 트로피를 만지지 못했다. 정규리그 순위는 결정됐지만, 찜찜한 면이 없지 않다. KBL은 정규리그 시상식을 모두 취소했다. 그러나 시상 자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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