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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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L 유망 선수 육성 캠프, 30일 이천에서 개최
손동환 기자 2021.05.27
KBL이 연고선수 및 장신선수를 대상으로 유망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지역 연고 활성화와 농구 유망주 양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KBL 선수 연고제’와 관련해 각 구단 유소년 연고 선수에 등록된 25명과 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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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kt 1편 - ‘에이스 모드’ 허훈, 2% 부족했던 마무리
손동환 기자 2021.05.27
허훈(180cm, G)이 kt의 에이스라는 건 변하지 않았다.부산 kt를 만나는 팀은 모두 ‘허훈 수비’를 먼저 생각한다. 허훈이 kt에 미치는 영향력은 그만큼 크다.kt 공격의 시작점이자 마지막점은 허훈이다. 허훈이 경기를 조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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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서 새출발하는 이정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김영훈 기자 2021.05.26
이정제가 고양 오리온에서 새출발을 한다.인천 전자랜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정제는 2018년 FA를 통해 부산 KT로 향했다. 그는 KT 첫 시즌 34경기를 뛰며 쏠쏠한 활약을 펼쳤지만, 다음 시즌 5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시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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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삼성 4편 - 분전한 힉스, 힉스를 받치지 못한 2옵션 외인
손동환 기자 2021.05.26
1옵션 외국 선수는 강했다. 그러나 2옵션 외국 선수는 그렇지 못했다.서울 삼성은 2016~2017 시즌 챔피언 결정전 이후 3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다.(2019~2020 시즌은 ‘코로나 19’로 조기 종료됐다) 플레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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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선수별 결산] 고양을 든든히 지킨 '수호신' 이승현
김영훈 기자 2021.05.26
2020년과 2021년 겨울, 고양에는 수호신이 살았다. 이승현은 19-20시즌은 고생의 연속이었다. 발바닥 근육이 찢어진 상태로 시즌을 치른 탓에 컨디션이 좋을 수 없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기에 나섰지만, 결과도 따라주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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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선수별 결산] 갑옷 벗은 이대성, 오리온 4위까지 올려놓다
김영훈 기자 2021.05.26
갑옷을 벗은 이대성이 활개를 쳤다. 지난 시즌 FA 최대어로 꼽혔던 이대성은 최종 행선지를 고양으로 정했다. 고양 오리온도 이대성을 잡기 위해 구단 역사상 외부에게 최대 금액을 허락했다. 보수 5억 5천만 원에 계약 기간은 3년.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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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오리온으로 돌아온 오용준 “컴백까지 10년 걸렸다”
김영훈 기자 2021.05.26
오용준이 정든 친정팀으로 컴백했다.고양 오리온은 24일 “FA인 오용준을 영입한다”고 알렸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보수 총액은 7천만 원이다. 2003년 프로에 데뷔한 오용준은 현역 최고령 선수이다. 허일영의 이탈로 베테랑 포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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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삼성 3편 - 임동섭의 의미 있는 기록, 차민석의 의미 있는 경험
손동환 기자 2021.05.26
임동섭(198cm, F)과 차민석(199cm, F)이 의미 있는 시즌을 보냈다.서울 삼성은 2016~2017 시즌 챔피언 결정전 이후 3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다.(2019~2020 시즌은 ‘코로나 19’로 조기 종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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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삼성 2편 - 김현수가 보여준 것, ‘긴 슈팅 거리’+‘높은 효율성’
손동환 기자 2021.05.26
서울 삼성이 슈터 한 명을 발굴했다.서울 삼성은 한때 ‘가드 왕국’으로 불렸다. 이상민(서울 삼성 감독)-강혁(인천 전자랜드 코치)-이정석(용산중 코치) 등 다양한 강점을 지닌 가드를 토대로, 빠르고 공격적인 경기로 많은 팬들을 모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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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삼성 1편 - 김시래의 꿈, 한 번의 부상에 사라지다
손동환 기자 2021.05.26
김시래(178cm, G)의 꿈은 부상 때문에 사라졌다.서울 삼성과 창원 LG는 지난 2월 4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트레이드의 여파는 컸다. 김시래가 트레이드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이다.김시래는 LG의 야전사령관이다. 동시에, 에이스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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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새로운 다이나믹 듀오’ 이재도-이관희, 그들의 공통적인 생각은?
손동환 기자 2021.05.26
이재도(180cm, G)와 이관희(191cm, G)가 한 팀에서 같이 뛴다.창원 LG는 내부 FA(자유계약)과 외부 FA 모두에 적극적이었다. 먼저 2020~2021 시즌 중반부터 팀을 바꿔놓은 이관희와 계약 기간 4년에 계약 첫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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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선수별 결산] 유망주 꼬리표 떼고 한 팀의 슈터로 성장한 전현우
김영훈 기자 2021.05.25
전현우가 인천 전자랜드의 슈터로 자리매김했다.올 시즌 전자랜드는 3점슛 439개를 터트렸다. 성공 개수만 보면 다른 팀과 비교했을 때 특출나게 많지 않다. 하지만 성공률은 35.5%로 리그 2위. 원주 DB 다음으로 높은 성공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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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시작하는 박재현 "이제는 결과로 보여줄 때"
김영훈 기자 2021.05.25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박재현이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전주 KCC는 25일 “고양 오리온의 박재현의 영입했다”고 알렸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보수는 8,000만원. 연봉은 7,000만원이다. 박재현은 경복고와 고려대 시절 뛰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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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SK 4편 - 워니와 미네라스의 파괴력, 생각만큼 강하지 않았다
손동환 기자 2021.05.25
SK 외국 선수의 파괴력은 강하지 않았다.서울 SK는 2020~2021 시즌 개막 전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개막 전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중 7개 구단의 지목을 받을 정도로 막강한 전력을 자랑했다.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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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선수별 결산] 전자랜드의 마지막 에이스, 김낙현
김영훈 기자 2021.05.25
인천 전자랜드의 마지막 에이스는 김낙현이었다. 전자랜드는 시즌 시작 전부터 걱정과 마주했다. 선수들의 이탈로 인해 전력이 약화되었기 때문. 전자랜드를 두고 하위권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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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SK 3편 - 분투한 최부경, 희망이 된 오재현
손동환 기자 2021.05.25
최부경(200cm, F)과 오재현(185cm, G)의 팀 내 영향력은 작지 않았다.서울 SK는 2020~2021 시즌 개막 전 우승 후보로 꼽혔다. 그러나 우승 후보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우승은 물론, 플레이오프 티켓까지 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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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재도, “2021~2022,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 같다”
손동환 기자 2021.05.25
“다음 시즌은 재미있을 것 같다”창원 LG는 안양 KGC인삼공사 우승 주역인 이재도(180cm, G)에게 과감한 투자를 했다. FA(자유계약)로 풀린 이재도에게 계약 기간 3년에 계약 첫 해 7억 원(연봉 : 4.9억 원, 인센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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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SK 2편 - 포워드 라인의 줄부상, 안영준의 비중은 높아졌다
손동환 기자 2021.05.25
안영준(195cm, F)의 팀 내 비중은 높아졌다.서울 SK의 안영준은 볼 없이 움직여주는 선수다. 수비와 리바운드, 속공 등 궂은 일에 많은 힘을 쏟는 선수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을 갖췄기에, 그것만으로 팀에 큰 플러스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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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관희, “삼성전, (김)준일이가 더...”
손동환 기자 2021.05.25
“(김)준일이가 더 독기를 품고 있더라”이관희(191cm, G)는 지난 2월 4일 서울 삼성에서 창원 LG로 트레이드됐다. 10년 가까이 뛴 팀을 떠났기에, 이관희의 충격은 컸다.그러나 이관희의 기록은 오히려 상승했다. 이관희는 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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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SK 1편 - 김선형이 변하지 않은 것, 팀 내 입지와 스피드
손동환 기자 2021.05.25
SK 에이스의 입지와 스피드는 변하지 않았다.문경은 SK 감독이 2012~2013 시즌부터 지휘봉을 잡은 후, 서울 SK는 ‘포워드 왕국’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장신 포워드를 대거 투입해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점하고, 그 우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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