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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삼성 1편 - 김시래의 꿈, 한 번의 부상에 사라지다
손동환 기자 2021.05.26
김시래(178cm, G)의 꿈은 부상 때문에 사라졌다.서울 삼성과 창원 LG는 지난 2월 4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트레이드의 여파는 컸다. 김시래가 트레이드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이다.김시래는 LG의 야전사령관이다. 동시에, 에이스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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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새로운 다이나믹 듀오’ 이재도-이관희, 그들의 공통적인 생각은?
손동환 기자 2021.05.26
이재도(180cm, G)와 이관희(191cm, G)가 한 팀에서 같이 뛴다.창원 LG는 내부 FA(자유계약)과 외부 FA 모두에 적극적이었다. 먼저 2020~2021 시즌 중반부터 팀을 바꿔놓은 이관희와 계약 기간 4년에 계약 첫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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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선수별 결산] 유망주 꼬리표 떼고 한 팀의 슈터로 성장한 전현우
김영훈 기자 2021.05.25
전현우가 인천 전자랜드의 슈터로 자리매김했다.올 시즌 전자랜드는 3점슛 439개를 터트렸다. 성공 개수만 보면 다른 팀과 비교했을 때 특출나게 많지 않다. 하지만 성공률은 35.5%로 리그 2위. 원주 DB 다음으로 높은 성공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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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시작하는 박재현 "이제는 결과로 보여줄 때"
김영훈 기자 2021.05.25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박재현이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전주 KCC는 25일 “고양 오리온의 박재현의 영입했다”고 알렸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보수는 8,000만원. 연봉은 7,000만원이다. 박재현은 경복고와 고려대 시절 뛰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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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SK 4편 - 워니와 미네라스의 파괴력, 생각만큼 강하지 않았다
손동환 기자 2021.05.25
SK 외국 선수의 파괴력은 강하지 않았다.서울 SK는 2020~2021 시즌 개막 전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개막 전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중 7개 구단의 지목을 받을 정도로 막강한 전력을 자랑했다.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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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선수별 결산] 전자랜드의 마지막 에이스, 김낙현
김영훈 기자 2021.05.25
인천 전자랜드의 마지막 에이스는 김낙현이었다. 전자랜드는 시즌 시작 전부터 걱정과 마주했다. 선수들의 이탈로 인해 전력이 약화되었기 때문. 전자랜드를 두고 하위권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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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SK 3편 - 분투한 최부경, 희망이 된 오재현
손동환 기자 2021.05.25
최부경(200cm, F)과 오재현(185cm, G)의 팀 내 영향력은 작지 않았다.서울 SK는 2020~2021 시즌 개막 전 우승 후보로 꼽혔다. 그러나 우승 후보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우승은 물론, 플레이오프 티켓까지 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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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재도, “2021~2022,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 같다”
손동환 기자 2021.05.25
“다음 시즌은 재미있을 것 같다”창원 LG는 안양 KGC인삼공사 우승 주역인 이재도(180cm, G)에게 과감한 투자를 했다. FA(자유계약)로 풀린 이재도에게 계약 기간 3년에 계약 첫 해 7억 원(연봉 : 4.9억 원, 인센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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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SK 2편 - 포워드 라인의 줄부상, 안영준의 비중은 높아졌다
손동환 기자 2021.05.25
안영준(195cm, F)의 팀 내 비중은 높아졌다.서울 SK의 안영준은 볼 없이 움직여주는 선수다. 수비와 리바운드, 속공 등 궂은 일에 많은 힘을 쏟는 선수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을 갖췄기에, 그것만으로 팀에 큰 플러스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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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관희, “삼성전, (김)준일이가 더...”
손동환 기자 2021.05.25
“(김)준일이가 더 독기를 품고 있더라”이관희(191cm, G)는 지난 2월 4일 서울 삼성에서 창원 LG로 트레이드됐다. 10년 가까이 뛴 팀을 떠났기에, 이관희의 충격은 컸다.그러나 이관희의 기록은 오히려 상승했다. 이관희는 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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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SK 1편 - 김선형이 변하지 않은 것, 팀 내 입지와 스피드
손동환 기자 2021.05.25
SK 에이스의 입지와 스피드는 변하지 않았다.문경은 SK 감독이 2012~2013 시즌부터 지휘봉을 잡은 후, 서울 SK는 ‘포워드 왕국’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장신 포워드를 대거 투입해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점하고, 그 우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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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선수별 결산] 밝은 앞날 기대케 한 DB의 미래들, 이준희-이용우
김영훈 기자 2021.05.24
힘든 한 시즌이었지만, 분명 미래도 엿볼 수 있었다. 원주 DB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즌이었을 것이다. 시즌 전 우승후보라고 꼽혔던 DB는 올 시즌 부상으로 주축들이 연달아 전력을 이탈했다. 연이은 악재에 팀은 11연패에 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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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선수별 결산] 동료들의 부상 속에 묵묵히 팀을 지킨 허웅
김영훈 기자 2021.05.24
허웅이 우여곡절 많은 한 시즌을 보냈다.2020-2021시즌 원주 DB를 강타한 키워드는 부상이었다. 시즌 전부터 시즌 초반 사이 선수들이 연이어 전력을 이탈했다. 주축부터 벤치 멤버까지. 부상을 당한 선수들의 이면도 다양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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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LG 4편 - ‘빅맨+빅맨’ 외인 조합, 떨어진 페인트 존 경쟁력
손동환 기자 2021.05.24
LG 외국 선수의 페인트 존 경쟁력은 강하지 않았다.LG는 선수단에 변화를 주려고 했다. 2020~2021 시즌 개막 전 조성원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임명한 이유였다. 하지만 LG는 2020~2021 시즌 최하위(19승 35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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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이재도 포함 23명 FA, 계약 완료 … 전준범 등 10명 미계약, 조성민 등 5명 은퇴
손동환 기자 2021.05.24
KBL FA(자유계약)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났다.KBL은 24일 낮 12시까지 팀과 선수 간의 자율 협상을 완료했다. 그 결과, 송교창(전주 KCC)과 이재도(창원 LG) 등 23명의 FA가 계약을 체결했다.하지만 울산 현대모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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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선수 결산] LG 3편 - 정희재-박정현, 힘을 실으려고 했지만...
손동환 기자 2021.05.24
정희재(196cm, F)와 박정현(202cm, C)은 창원 LG에 힘을 싣고 싶었다.LG는 선수단에 변화를 주려고 했다. 2020~2021 시즌 개막 전 조성원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임명한 이유였다. 하지만 LG는 2020~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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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조상열 영입 발표...임준수와도 재계약 완료
김영훈 기자 2021.05.24
인천 전자랜드가 새가족을 받아들였다. 전자랜드는 24일 SNS를 통해 “조상열을 영입했다”고 알렸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보수는 6천만원이다. 2012년 창원 LG에서 데뷔한 조상열은 3점슛과 수비가 좋은 3&D 자원.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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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보강 필요했던 오리온, 오용준-이정제 영입
김영훈 기자 2021.05.24
고양 오리온이 선수 수급에 성공했다. 오리온은 24일 SNS를 통해 “이정제와 오용준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앞서 한호빈, 김강선과 계약을 맺었던 오리온은 허일영과 박재현을 놓쳤다. 허일영은 서울 SK로 이적했으며, 박재현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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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에 대한 애정 증명한 송교창 “5년 안에 꼭 우승반지 끼겠다”
김영훈 기자 2021.05.24
송교창이 전주 KCC와 미래를 약속했다. KCC는 24일 FA 마감시한을 앞두고 “팀 내 FA인 송교창과 재계약을 마쳤다”고 알렸다. 곙기간은 5년이며, 보수는 7억 5천만원이다. 연봉은 5억 2천5백만원, 인센티브는 2억 2천5백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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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슈터' LG 조성민, 현역 은퇴 결정
손동환 기자 2021.05.24
한국 농구의 슈터 계보를 이어온 ‘조선의 슈터’ 조성민(창원 LG)이 은퇴를 결정했다. 조성민은 “구단과 주위의 많은 분들이 아쉬워 하지만, 가족과 상의 끝에 후배들을 위해 은퇴를 결심했다. 지금까지 선수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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