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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현대모비스 4편 - 공격 리바운드, 4강 직행을 만든 핵심 요인
손동환 기자 2021.05.21
울산 현대모비스의 공격 리바운드는 인상적이었다.현대모비스는 2020~2021 시즌 1옵션 외국 선수를 일찌감치 선택했다. 현대모비스의 선택은 숀 롱(206cm, F)이었다.당시에 숀 롱은 골밑과 외곽을 넘나들 수 있는 선수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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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 배강률과 2년 재계약...타이치와도 1년 더 연장
김영훈 기자 2021.05.21
원주 DB가 내부 FA와의 협상을 모두 마쳤다.DB는 21일 “배강률과 재계약은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보수는 8천만원이며, 연봉은 6천 4백만원이다. 지난 시즌 FA로 DB에 합류한 배강률은 46경기 평균 4.1점 3.3리바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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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정규리그는 우승, 플레이오프는 아쉬움...KCC의 한 시즌은 어땠나
김영훈 기자 2021.05.21
2020-2021시즌 정규리그는 전주 KCC를 위한 시간이었다. 시즌 초반과 막판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KCC는 선두를 사수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는 이와 정반대의 그림이었다. 너무나 순탄했던 정규리그와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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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아쉬운 봄 농구 보여준 KCC, 정규리그와는 분명 달랐다
김영훈 기자 2021.05.21
정규리그의 KCC와 플레이오프의 KCC는 마치 다른 팀 같았다.스스로를 오래된 지도자라고 말하는 전창진 감독은 3점보다는 2점을 선호한다. 실제로 KCC는 정규리그에서 경기당 22.1개의 3점슛을 시도했다. KCC보다 적은 3점 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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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리바운드의 힘으로 장기 레이스 버텨낸 전주 KCC
김영훈 기자 2021.05.21
리바운드가 결국 승리를 안겨줬다. 전주 KCC는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11월 14일부터 선두로 올라선 KCC는 5일을 제외하고는 줄곧 1위를 지켜오며 정규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물론,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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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프랜차이즈 김강선 “항상 팀에 감사해, 최다 경기 수 깨고 싶다”
김영훈 기자 2021.05.21
김강선이 고양 오리온과 '3년 더'를 약속했다.고양 오리온은 20일 팀 내 FA 대상자인 김강선과의 재계약을 알렸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총 보수는 2억원. 연봉은 1억 4천만원으로 알려졌다. 2009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8순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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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현대모비스 3편 - 기억하고 싶은 경기, 잊고 싶은 경기
손동환 기자 2021.05.21
머리에 새겨야 할 경기와 머리 속에서 지워야 할 경기가 있다.10개 구단 감독 모두 “전력 차는 거의 없다. 종이 한 장 차이다. 그래서 매 경기 집중력을 강조한다”고 구단 간의 경기력 차는 없다고 말한다. 선수들 또한 “기량 차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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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DB, 21-22시즌 업무 대행사 입찰공고
김영훈 기자 2021.05.21
원주 DB는 21일 “2021-2022시즌 이벤트(마케팅), 안전경비 용역입찰 공고를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이벤트대행사는 시즌 홈경기 이벤트, 외부 팬행사, 홈경기 음향 및 프로모션 영상제작 등 DB프로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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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현대모비스 2편 - 예전 같지 않은 수비,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손동환 기자 2021.05.21
울산 현대모비스의 수비는 그렇게 탄탄하지 않았다.2018~2019 시즌 통합 우승의 핵심이었던 이대성(고양 오리온)과 라건아(전주 KCC)를 트레이드시켰고, 팀의 심장이었던 양동근은 은퇴했다. 주축 자원이 모두 이탈한 현대모비스는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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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현대모비스 1편 - 뚜렷한 공격 지역, 이유는 확률
손동환 기자 2021.05.21
울산 현대모비스의 공격 전략은 확실했다.2018~2019 시즌 통합 우승의 핵심이었던 이대성(고양 오리온)과 라건아(전주 KCC)를 트레이드시켰고, 팀의 심장이었던 양동근은 은퇴했다. 주축 자원이 모두 이탈한 현대모비스는 리빌딩을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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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kt 4편 - 리바운드, 수비만큼 생각해야 할 요소
손동환 기자 2021.05.20
kt의 리바운드. 강점은 아니었다.kt는 ‘공격 농구’를 추구하는 팀이다. 서동철 감독이 부임한 2018~2019 시즌부터 뛰어난 득점 지표를 보였다. 2020~2021 시즌에는 10개 구단 중 최다 득점(경기당 85.3점)을 기록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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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시즌 결산] 외국 선수로 돌아본 안양 KGC의 2020-2021시즌
김영훈 기자 2021.05.20
“멀리 돌아왔다.” 김승기 감독이 안양 KGC의 한 시즌을 요약한 말이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유례 없는 질주를 보여준 KGC지만, 정규시즌에서는 순탄치 않았다. 가장 큰 원인은 외국 선수들이었다. KGC는 1옵션 외국 선수를 두 번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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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과감했던 KGC의 외곽포, 정확도가 아쉬웠다
김영훈 기자 2021.05.20
시도는 좋았으나, 정확도가 받쳐주지 못했다. 김승기 감독은 적극적으로 3점 시도를 장려하는 지도자이다. 기회만 있으면 3점을 던질 것을 주문하며, 속공에서도 3점을 던지라고 지시한다. 현대농구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모습이다. 그가 지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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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뺏고 또 뺏은 ‘대도 군단’ 안양 KGC
김영훈 기자 2021.05.20
코트 위의 도둑이 따로 없다.시즌 전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안양 KGC의 김승기 감독은 다섯 글자 출사표로 ‘뺏고 또 뺏고’를 내걸었다. 강한 압박과 기습적인 트랩 수비, 이후 빠른 로테이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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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에서만 12년 뛴 김강선, 3년 더 남는다...보수 2억
김영훈 기자 2021.05.20
김강선이 고양 오리온과 ‘3년 더’를 약속했다.오리온은 20일 SNS를 통해 “김강선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계약기간은 3년이며, 보수는 2억이다. 연봉은 1억 4천만원으로 알려졌다. 김강선의 지난 시즌 보수는 1억 3천만원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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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kt 3편 - 기억하고 싶은 경기, 잊고 싶은 경기
손동환 기자 2021.05.20
머리에 새겨야 할 경기와 머리 속에서 지워야 할 경기가 있다.10개 구단 감독 모두 “전력 차는 거의 없다. 종이 한 장 차이다. 그래서 매 경기 집중력을 강조한다”고 구단 간의 경기력 차는 없다고 말한다. 선수들 또한 “기량 차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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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t, "김동욱의 노련함-정성우의 에너지 높이 평가"
손동환 기자 2021.05.20
부산 kt가 김동욱(195cm, F)과 정성우(178cm, G)를 영입했다.먼저 전 시즌 서울 삼성에서 뛰었던 김동욱과 계약 기간 2년에 계약 첫 해 보수 총액 2억 3천만 원(연봉 2억원, 인센티브 3천만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다.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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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적' 허일영, "오리온 떠나는 일, 쉽지 않았다"
손동환 기자 2021.05.20
서울 SK가 FA(자유계약) 신분인 허일영(196cm, F)과 보수 3억원(연봉 2억 4천만 원, 인센티브 6천만 원)에 2024년까지 3년간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2009년 드래프트 2순위로 고양 오리온에 입단해 10시즌을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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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팀별 결산] kt 2편 - ‘3년 연속 실점 1위’+‘후반 수비 집중력 저하’
손동환 기자 2021.05.20
kt가 걱정거리를 지우지 못했다.서동철 감독이 2018~2019 시즌 부임한 후, kt는 ‘양궁 농구’라는 확실한 컬러를 만들었다. 폭발적인 화력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었다. 이를 토대로, 2018~2019 시즌부터 세 시즌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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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의사 밝힌 김태홍, 고려대 코치로 떠난다
김영훈 기자 2021.05.20
원주 DB가 김태홍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DB는 20일 “은퇴선수 프로그램을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김태홍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알렸다.은퇴선수 프로그램은 선수가 은퇴 후 지도자로서 성공적인 경력전환이 가능하도록 이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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