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가 내부 FA와의 협상을 모두 마쳤다.
DB는 21일 “배강률과 재계약은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보수는 8천만원이며, 연봉은 6천 4백만원이다.
지난 시즌 FA로 DB에 합류한 배강률은 46경기 평균 4.1점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데뷔 후 프로에서 출전 기회가 적었지만, 이상범 감독은 배강률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했다. 배강률은 투지를 앞세워 인상적인 경기들을 보여줬고, 2년 더 선수 생활 연장에 성공했다.
이로써 김태술과 김태홍이 은퇴를 선언한 DB는 배강률을 잡으면서 내부 FA와의 협상을 모두 마쳤다.
한편, DB는 나카무라 타이치와의 계약도 연장했다. 아시아쿼터로 합류한 타이치는 이날 보수 7천만원에 1년 재계약을 하며 다음 시즌에도 KBL에서 활약하게 됐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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