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전 시즌 서울 삼성에서 뛰었던 김동욱과 계약 기간 2년에 계약 첫 해 보수 총액 2억 3천만 원(연봉 2억원, 인센티브 3천만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다.
또한, 창원 LG에서 활약했던 정성우와는 계약 첫 해 보수 1억 9천만 원(연봉 1억7천만 원, 인센티브 2천만 원)에 계약 기간 3년의 조건으로 도장을 찍었다.
kt는 김동욱의 슈팅 능력(2020~2021 3점슛 성공률 1위, 43.9%)과 노련한 게임 운영 능력에 기대를 걸고 있고,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를 주로 하는 정성우의 적극적인 수비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김동욱은 2020~2021시즌 정규리그 전 경기(54경기) 출전에 평균 5.8점 2.7어시스트의 성적을 남겼다. 정성우는 정규리그 43경기에 출전해 평균 4.8점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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