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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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필수 전력’ 임동섭, 필요한 자신감 회복과 적극성
김우석 기자 2021.08.13
서울 삼성의 포워드 임동섭(31, 198cm)이 부활을 다짐했다. 2012-13시즌 서울 삼성의 부름을 받고 KBL 커리어를 시작한 임동섭은 데뷔 시즌부터 주변의 기대에 부응했다. 중앙대 출신의 임동섭은 3점슛에 장점이 있던 장신 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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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LG맨’ 변기훈, “SK 만나면 즐거울 것 같다”
손동환 기자 2021.08.13
“SK를 만난다면 즐거울 것 같다(웃음)”변기훈(187cm, G)은 지난 6월 1일 10년 동안 뛰었던 서울 SK를 떠났다. 트레이드로 창원 LG에 입성했다. 아쉬움이 컸지만, “LG가 나를 필요로 했기에, 트레이드가 진행됐다고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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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축 가드 정한 한국가스공사, 양준우도 힘을 보태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1.08.13
주축 가드진이 중심을 잡되, 신인 가드도 힘을 보태야 한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6월 베테랑 가드인 박찬희(190cm, G)와 핵심 빅맨이었던 강상재(200cm, F)를 원주 DB로 보냈다. 그리고 DB의 앞선 주득점원인 두경민(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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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신인 드래프트, 9월 28일 개최
손동환 기자 2021.08.13
KBL은 8월 13일(금)부터 27일(금)까지 ‘202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대한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202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 관련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www.kbl.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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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력은 ’글쎄?’ 꾸준함은 ‘최고’ 서울 SK의 외인 조합
김우석 기자 2021.08.13
서울 SK의 차기 시즌 외국인 선수 조합은 자밀 워니(28, 200cm, 포워드)와 리온 윌리엄스(35, 198cm, 포워드)다. 구관 + 구관의 조합이다. KBL 데뷔 시즌 SK에 공동 우승을 안겼을 정도로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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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KCC의 선택은 ‘희생, 헌신, 팀 워크’ 라타비우스 윌리엄스
김우석 기자 2021.08.13
전주 KCC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를 선발했다. 주인공은 지난 시즌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활약했던 라타비우스 윌리엄스(33. 203cm). 윌리엄스는 세컨 옵션으로 활약했다. 실질적으로는 메인 옵션이었다. 첫 번째 콤비는 얼 클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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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연착륙' KCC 김지완 , 그가 전한 아쉬움과 차기 시즌을 향한 각오는?
김우석 기자 2021.08.12
전주 KCC 포인트 가드 김지완(187cm, G)은 KBL에서 경쟁력 있는 장신 가드 중 한 명이다.가드로서 작지 않은 185cm 이 넘는 신장에 탄탄한 하드웨어와 빠른 스피드를 가졌다. 3점슛 능력도 갖추고 있다. 2012년 KB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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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블루베리 NFT와 ‘프로농구 발전’ 업무 협약
손동환 기자 2021.08.12
KBL은 8월 12일(목) 오전 11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블루베리 NFT와 ‘프로농구 발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블루베리 NFT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KBL 퍼블리시티권(영상, 초상, 성명, 캐릭터)의 상업적 활용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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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더 신화의 계보를 잇는 ‘신인왕’ 서울 SK 오재현, 훈련에 항상 일찍 나오는 까닭은?
김우석 기자 2021.08.11
오재현(186.4cm, G)은 2020-21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SK 나이츠에 지명됐다. 당시 많은 기회를 얻지 못할 것 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오재현은 그러한 평가를 완전히 잠재웠다. 데뷔전부터 남달랐다. 상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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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에서 레전드로 진화 중' KGC인삼공사 양희종, '전력 누수? 자존심은 지키겠다"
김우석 기자 2021.08.11
“전력 누수는 분명하다. 하지만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켜낼 것” 불혹을 바라보고 있는 안양 KGC인삼공사의 정신적 지주 양희종(193cm,F)의 이야기다. 양희종은 2020-2021시즌 KGC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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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의 다재다능함+연륜, kt에는 중요한 요소
손동환 기자 2021.08.11
김동욱(195cm, F)의 비중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다.서동철 kt 감독은 예전부터 김동욱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2020~2021 시즌 중에도 “(김)동욱이를 삼성 때도 오리온 때도 지켜봤지만, 정말 천재 같다. 농구를 너무 잘 ...
‘연봉+인센티브’ 모두 동결, 장재석의 가치는 사실상 상승했다
손동환 기자 2021.08.11
장재석(202cm, C)의 가치는 사실상 상승했다.울산 현대모비스는 2020년 여름 4명의 외부 FA(자유계약) 선수를 영입했다. 팀을 개편하겠다는 의미가 컸다.핵심은 장재석이었다. 당시 고양 오리온 소속이었던 장재석은 계약 기간 5년에 2020~2021 시즌 보수 총액 5억 2천만 원(연봉 : 3억 7천만 원 : 인센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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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렬 KBL 신임 심판부장, “선수들의 열정과 팬들의 응원에 방해되지 않게...”
손동환 기자 2021.08.10
“책임감이 큰 자리다”김희옥 KBL 신임 총재가 지난 7월 1일 정식 취임했다. 김희옥 KBL 신임 총재를 위시로, KBL 수뇌부의 인물이 달라졌다. 총재의 왼팔과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는 경기본부장과 사무총장 모두 새로운 인물로 채 ...
kt 양홍석, 데뷔 후 개인 최고 보수 인상률 기록
손동환 기자 2021.08.10
양홍석(195cm, F)의 가치가 한껏 상승했다.양홍석은 허훈(180cm, G)과 함께 kt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자원이다. kt의 원투펀치이기도 하다.동기보다 3년 빨리 KBL에 입성했다. KBL에 입성한 후 매년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다. 그게 양홍석이 지닌 최대 매력이다.프로 4번째 시즌인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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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골밑 파수꾼' DB 김종규, 연봉 삭감을 개의치 않는 이유들
김우석 기자 2021.08.10
2년전, 창원 LG에서 원주 DB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김종규. 당시 FA 자격을 획득했던 김종규는 많은 구단의 구애를 뿌리치고 원주를 자신의 두 번째 KBL 팀으로 결정했다. 현대 농구 트렌드에 어울리는, 뛰는 농구를 할 수 있는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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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근-이대헌’ 듀오, ‘두경민-김낙현’만큼 고민해야 할 조합
손동환 기자 2021.08.09
정효근(200cm, F)과 이대헌(197cm, F)의 합이 더 중요할 수 있다.농구단 창단을 선언한 한국가스공사는 정신없다. 연고지 이전부터 쉽지 않다. 한국가스공사가 홈 코트로 삼으려는 대구실내체육관이 이제 개보수 공사 설계 작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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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L컵대회, 9월 11일부터 상주에서 개최
손동환 기자 2021.08.09
‘2021 KBL컵대회’(이하 컵대회)가 9월 11일(토)부터 18일(토)까지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KBL은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프로농구에 대한 팬과 미디어의 관심 및 붐업 조성을 위해 작년부터 ‘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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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이대성+한호빈, 시너지 효과에 플러스 알파도 필요하다
손동환 기자 2021.08.09
이대성(190cm, G)과 한호빈(180cm, G)의 시너지 효과. 그리고 플러스 알파가 필요하다.고양 오리온은 2019~2020 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다. 최하위의 여파는 컸다. 오리온을 10년 가까이 이끌었던 추일승 감독이 시즌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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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30위권 진입' KGC인삼공사 전성현, 기량만 증명하면 된다
김우석 기자 2021.08.09
지난 30일 KBL은 선수 등록 마감과 함께 연봉을 공개했다. 명단은 상위 30명 이내. 디펜딩 챔피언인 안양 KGC인삼공사의 전성현이 2억 8천만원(연봉 2억, 인센티브 8천만원)으로 공동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1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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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박병우, 유재학 감독에게 놀란 것은?
손동환 기자 2021.08.08
“박수도 많이 쳐주고, 격려도 많이 해주신다”박병우(187cm, G)는 2020~2021 시즌 종료 후 창원 LG에서 웨이버로 방출됐다. 박병우를 원하는 팀이 한 군데도 없다면, 박병우의 선수 인생이 끝날 수 있었다. 박병우의 농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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