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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 인사이드] 언제나 공과 함께하는, 창원 LG 유소년 클럽 배대범
변정인
2021.05.21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2021년 4월호에 게재됐습니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어릴 때 찾은 LG 경기장은 열기가 가득했다. 그리고 지금은 그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프로 농구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 팀에 필요로 하는 ...
[KBL 팀별 결산] 현대모비스 1편 - 뚜렷한 공격 지역, 이유는 확률
손동환 기자
2021.05.21
울산 현대모비스의 공격 전략은 확실했다.2018~2019 시즌 통합 우승의 핵심이었던 이대성(고양 오리온)과 라건아(전주 KCC)를 트레이드시켰고, 팀의 심장이었던 양동근은 은퇴했다. 주축 자원이 모두 이탈한 현대모비스는 리빌딩을 실 ...
[KBL 팀별 결산] kt 4편 - 리바운드, 수비만큼 생각해야 할 요소
손동환 기자
2021.05.20
kt의 리바운드. 강점은 아니었다.kt는 ‘공격 농구’를 추구하는 팀이다. 서동철 감독이 부임한 2018~2019 시즌부터 뛰어난 득점 지표를 보였다. 2020~2021 시즌에는 10개 구단 중 최다 득점(경기당 85.3점)을 기록했 ...
[KBL 시즌 결산] 외국 선수로 돌아본 안양 KGC의 2020-2021시즌
김영훈 기자
2021.05.20
“멀리 돌아왔다.” 김승기 감독이 안양 KGC의 한 시즌을 요약한 말이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유례 없는 질주를 보여준 KGC지만, 정규시즌에서는 순탄치 않았다. 가장 큰 원인은 외국 선수들이었다. KGC는 1옵션 외국 선수를 두 번이나 ...
[KBL 팀별 결산] 과감했던 KGC의 외곽포, 정확도가 아쉬웠다
김영훈 기자
2021.05.20
시도는 좋았으나, 정확도가 받쳐주지 못했다. 김승기 감독은 적극적으로 3점 시도를 장려하는 지도자이다. 기회만 있으면 3점을 던질 것을 주문하며, 속공에서도 3점을 던지라고 지시한다. 현대농구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모습이다. 그가 지휘 ...
[KBL 팀별 결산] 뺏고 또 뺏은 ‘대도 군단’ 안양 KGC
김영훈 기자
2021.05.20
코트 위의 도둑이 따로 없다.시즌 전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안양 KGC의 김승기 감독은 다섯 글자 출사표로 ‘뺏고 또 뺏고’를 내걸었다. 강한 압박과 기습적인 트랩 수비, 이후 빠른 로테이션을 ...
오리온에서만 12년 뛴 김강선, 3년 더 남는다...보수 2억
김영훈 기자
2021.05.20
김강선이 고양 오리온과 ‘3년 더’를 약속했다.오리온은 20일 SNS를 통해 “김강선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계약기간은 3년이며, 보수는 2억이다. 연봉은 1억 4천만원으로 알려졌다. 김강선의 지난 시즌 보수는 1억 3천만원이었 ...
[KBL 팀별 결산] kt 3편 - 기억하고 싶은 경기, 잊고 싶은 경기
손동환 기자
2021.05.20
머리에 새겨야 할 경기와 머리 속에서 지워야 할 경기가 있다.10개 구단 감독 모두 “전력 차는 거의 없다. 종이 한 장 차이다. 그래서 매 경기 집중력을 강조한다”고 구단 간의 경기력 차는 없다고 말한다. 선수들 또한 “기량 차이는 ...
부산 kt, "김동욱의 노련함-정성우의 에너지 높이 평가"
손동환 기자
2021.05.20
부산 kt가 김동욱(195cm, F)과 정성우(178cm, G)를 영입했다.먼저 전 시즌 서울 삼성에서 뛰었던 김동욱과 계약 기간 2년에 계약 첫 해 보수 총액 2억 3천만 원(연봉 2억원, 인센티브 3천만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다.또 ...
'SK 이적' 허일영, "오리온 떠나는 일, 쉽지 않았다"
손동환 기자
2021.05.20
서울 SK가 FA(자유계약) 신분인 허일영(196cm, F)과 보수 3억원(연봉 2억 4천만 원, 인센티브 6천만 원)에 2024년까지 3년간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2009년 드래프트 2순위로 고양 오리온에 입단해 10시즌을 마치고 ...
[KBL 팀별 결산] kt 2편 - ‘3년 연속 실점 1위’+‘후반 수비 집중력 저하’
손동환 기자
2021.05.20
kt가 걱정거리를 지우지 못했다.서동철 감독이 2018~2019 시즌 부임한 후, kt는 ‘양궁 농구’라는 확실한 컬러를 만들었다. 폭발적인 화력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었다. 이를 토대로, 2018~2019 시즌부터 세 시즌 연 ...
플레이오프 앞둔 NBA, 현재 코로나19 확진 한 명
이재승 기자
2021.05.20
코로나바이러스 정국에도 NBA가 여전히 안전한 시즌을 치르고 있다.『RealGM.com』에 따르면, 플레이오프를 앞둔 NBA에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단 한 명이라 전했다.NBA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에 다시금 전수 조사 ...
은퇴 의사 밝힌 김태홍, 고려대 코치로 떠난다
김영훈 기자
2021.05.20
원주 DB가 김태홍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DB는 20일 “은퇴선수 프로그램을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김태홍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알렸다.은퇴선수 프로그램은 선수가 은퇴 후 지도자로서 성공적인 경력전환이 가능하도록 이어주 ...
시즌 후 FA 되는 라우리에 대한 관심 급증
이재승 기자
2021.05.20
토론토 랩터스의 카일 라우리(가드, 183cm, 89kg)가 주목을 받고 있다.『The Athletic』의 에릭 코린 기자에 따르면, 복수의 팀이 라우리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라우리는 이번 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팀을 ...
클리블랜드, 앨런에 1억 달러 이상 제시 예정
이재승 기자
2021.05.20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당연히 팀 최고 유망주 앉히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cleveland.com』의 테리 플루토 기자에 따르면, 클리블랜드가 제럿 앨런(센터, 211cm, 110kg)과 연장계약을 체결할 것이라 전했다.클리블랜 ...
[KBL 팀별 결산] kt 1편 - 정규리그는 불꽃 화력, 플레이오프는 촛불 잔치
손동환 기자
2021.05.20
정규리그의 화력만큼은 인상적이었다.서동철 감독이 2018~2019 시즌 부임한 이후, 부산 kt는 확고한 컬러를 갖게 됐다. ‘양궁 농구’ 혹은 ‘화력 농구’다.어린 선수들 중심의 공격 농구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분위기를 ...
[KBL 팀별 결산] 삼성 4편 - 플레이오프라는 꿈, 리바운드라는 현실
손동환 기자
2021.05.19
리바운드가 삼성의 발목을 잡은 건 사실이다.서울 삼성은 2014~2015 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다. 승률 또한 11승 43패(0.204)로 삼성 구단 역사상 역대 최저 승률을 기록했다. 처음 지휘봉을 잡은 이상민 삼성 감독은 첫 번째 ...
[바코 인사이드] KBL과 IMG의 합작품, 첫 번째 수혜자 삼일상고 이주영
김영훈 기자
2021.05.19
본 인터뷰는 3월 20일에 진행되었으며, 바스켓코리아 웹진 2021년 4월호에 게재됐습니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지난 2020년 12월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 체육관. 주말 아침부터 20명의 선수들이 체 ...
[KBL 팀별 결산] 최하위에서 4위까지, 절반의 성공 거둔 고양 오리온
김영훈 기자
2021.05.19
2019-2020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던 고양 오리온. 이후 비시즌에 파격적인 감독 선발과 이대성 영입. 그리고 그들은 한 시즌 만에 4위까지 올라왔다. 불과 1년 만에 6계단 오른 오리온의 2020-2021시즌 이야기를 되짚어봤다.■ ...
[KBL 팀별 결산] 유난히 접전에 약했던 고양 오리온
김영훈 기자
2021.05.19
고양 오리온의 이번 시즌은 ‘석패’로 가득했다.오리온의 출발은 좋지 못했다. 제프 위디의 부상과 김강선, 최진수 등이 연달아 전력을 이탈하며 연패로 출발했다. 다행히 연승을 타며 패배를 복구했지만, 순위는 계속 중위권이었다. 부상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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