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Search: 26,227건

thumbimg

‘기대 이상의 성과’ 고양 오리온 강을준 감독, '시행 착오 개선과 세밀함으로 승부' ①
김우석 기자 2021.06.23
고양 오리온이 희망과 아쉬움이 공존했던 지난 시즌을 뒤로 하고 차기 시즌을 향한 첫 번째 발걸음을 옮겼다. 오리온은 어제 23일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오리온의 지난 시즌 최종 성적은 정규리그 4위. 강을준 감독을 새롭게 선임하며 야 ...

thumbimg

슛의 필요성 느낀 박진철 “김병철 코치님 조언 새겨듣겠다”
김영훈 기자 2021.06.22
박진철이 슛의 필요성을 알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시즌 4위를 기록했던 고양 오리온은 지난주 선수단을 소집해 비시즌에 돌입했다. 국가대표 차출로 이대성과 이승현이 자리를 비웠지만, 이들을 제외한 선수들이 부상 없이 팀훈련을 시 ...

thumbimg

'차기 시즌 준비 돌입' KT, 보완 키워드는 '안정적인 외국인' 그리고 '백업 보강'
김우석 기자 2021.06.22
KT가 다시 차기 시즌을 향한 준비에 돌입했다. KT는 지난 목요일 수원 연습 체육관에서 소집 훈련을 실시하며 100일이 좀 더 남은 차기 시즌 준비의 시작을 알렸다. 화요일 찾은 체육관에서 선수단은 여느 팀과 마찬가지로 웨이트 훈련 ...

thumbimg

동시 시청자 3,000명 돌파한 원주 DB 라이브 방송, 대성공 거둬
김영훈 기자 2021.06.22
원주 DB의 라이브 방송이 대성공을 거뒀다. DB는 21일 오후 8시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DB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해 시도할 때마다 좋은 반응을 얻었던 DBTV의 라이브 방송은 올해도 돌아와 팬들에게 인사 ...

thumbimg

삼성에 필요한 것, 국내 포워드 라인의 기여도
손동환 기자 2021.06.20
국내 포워드 라인의 기여도가 더 커져야 한다.서울 삼성은 2016~2017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이후 4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다. 2020~2021 시즌 후반에는 김시래(178cm, G)를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

thumbimg

'장신 가드' DB 이준희, '베테랑 장신 가드' 박찬희 보고 성장한다
김영훈 기자 2021.06.19
이준희에게 새로운 롤모델이 생겼다. 지난 시즌 데뷔한 이준희는 원주 DB의 미래다. 192cm의 장신 가드인 그는 중앙대 2학년 때 드래프트에 나와 다른 신인 선수들에 비해 2살 어리다. 나이로 보나, 포지션으로 보나 기대치가 크다. ...

thumbimg

서울 SK 전희철 신임 감독이 밝힌 차기 시즌 구상들 ②
김우석 기자 2021.06.19
지난 10년간 문경은 전 감독을 보좌하던 전희철 수석 코치가 서울 SK 9대 감독에 선임되었다. SK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탈락이라는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 변화를 선택했고, 가장 먼저 감독 교체를 선택했다. 사실, 전희철 신임 감 ...

thumbimg

서울 SK 전희철 신임 감독이 밝힌 차기 시즌 구상들 ①
김우석 기자 2021.06.19
지난 10년간 문경은 전 감독을 보좌하던 전희철 수석 코치가 서울 SK 9대 감독에 선임되었다. SK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탈락이라는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 변화를 선택했고, 가장 먼저 감독 교체를 선택했다. 사실, 전희철 신임 감 ...

thumbimg

‘아쉬웠던 한 시즌’ 서울 삼성 이상민 감독, 전력 열세 극복 키워드는 ‘다양성’
김우석 기자 2021.06.18
“많이 아쉬웠던 시즌이었다.” 서울 삼성을 이끌고 있는 이상민 감독이 남긴 2020-21시즌 평이다. 지난 시즌 전 삼성은 가드 진이 아쉽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고, 임동섭과 김준일이 합류한 포워드 라인으로 인해 전력이 올라섰다는 느낌 ...

thumbimg

이상범 감독과 재회한 박찬희 “다시 불러주신 이유 있을 것”
김영훈 기자 2021.06.18
박찬희가 자신을 지명한 이상범 감독과 다시 손을 맞잡았다.지난 시즌 인천 전자랜드에서 뛰었던 박찬희는 이번 여름 원주 DB로 트레이드됐다. 유니폼을 갈아입은 그는 다른 선수들보다 조금 늦은 14일부터 팀에 합류해 비시즌을 시작했다. ...

thumbimg

전희철 SK 감독이 언급한 것, ‘장점 살리기’+‘2개의 포지션’
손동환 기자 2021.06.18
전희철 SK 신임 감독이 방향성을 조금씩 드러내고 있다.2011~2012 시즌 감독대행 시절부터 팀을 이끈 문경은 감독이 2020~2021 시즌 종료 후 기술자문으로 물러났다. 10년 가까이 팀의 수석 코치를 맡은 전희철이 2021~ ...

thumbimg

'KBL REPORT 시즌 히트맨 선정' 허훈, 스페셜 티셔츠 판매
손동환 기자 2021.06.17
프로농구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KBL REPORT가 2020~2021 시즌 ‘히트맨(HEAT-MAN)’으로 선정된 kt 허훈을 기념하는 티셔츠를 제작했다. 스페셜 티셔츠는 오는 21일(월) 오후 1시부터 KBL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

thumbimg

‘절반의 성공’ 창원 LG 조성원 감독, “공격적인 트레이드, 6강이 첫 번째 목표” ②
김우석 기자 2021.06.17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지난 시즌을 앞두고 창원 LG 감독으로 부임했던 조성원 감독의 이야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매우 열세라는 평가와 함께 시즌을 시작했던 LG가 받아든 성적표는 결국 최하위였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고무적인 ...

thumbimg

‘절반의 성공’ 창원 LG 조성원 감독, "공격적인 트레이드, 6강이 첫 번째 목표" ①
김우석 기자 2021.06.17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지난 시즌을 앞두고 창원 LG 감독으로 부임했던 조성원 감독의 이야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매우 열세라는 평가와 함께 시즌을 시작했던 LG가 받아든 성적표는 결국 최하위였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고무적인 ...

thumbimg

모트리 놓친 가스공사...유도훈 감독 “아쉽다”
김영훈 기자 2021.06.16
유도훈 감독이 조나단 모트리의 재계약 불발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KBL은 15일 외국선수 재계약 마감 결과를 발표했다. 자밀 워니(서울 SK)와 아이제아 힉스(서울 삼성), 얀테 메이튼(원주 DB)이 한 시즌 더 소속팀과 함 ...

thumbimg

‘DB 새로운 캡틴’ 김종규 “선배와 후배의 연결고리 맡겠다”
김영훈 기자 2021.06.16
김종규가 원주 DB의 새로운 캡틴이 됐다.지난 6월 7일 선수단을 소집한 DB. 주전 빅맨인 김종규도 팀에 합류해 비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그는 족저근막염 부상으로 인해 훈련을 하지 못하는 상황. 대신 재활을 하며 복귀를 준비 ...

thumbimg

원주 DB, 21일 구단 유튜브 통해 라이브방송 진행
김영훈 기자 2021.06.16
원주 DB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1일(월) 구단공식 유튜브채널인 DBTV를 통해 라이브방송 진행을 예고했다.DB는 이번 라이브방송을 통해 비시즌 기간 팬소통을 이어나가며 마피아게임, 토론배틀 등 새롭게 영입한 선수들과 함께 다양한 ...

thumbimg

울산 현대모비스, 2021~2022 시즌 협력사 모집
손동환 기자 2021.06.16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2021~2022 시즌 협력사를 모집한다.현대모비스는 14일부터 이벤트, 경기장 디스플레이, 경호, 머천다이징(MD) 부문 협력사 모집을 시작한다.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되는 이벤트 협력사는 2021 ...

thumbimg

삼성-DB-SK, 1옵션 외인 유지 … KGC-전자랜드, 설린저-모트리 재계약 실패
손동환 기자 2021.06.16
1옵션 외국 선수와 재계약한 팀은 서울 삼성-원주 DB-서울 SK였다.서울 삼성은 아이제아 힉스(204cm, F)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힉스는 뛰어난 수비에 높이 싸움을 겸비한 자원. 폭발적인 득점력을 갖춘 건 아니지만, 팀에서 필요 ...
KBL, 블루베리 NFT와 ‘프로농구 발전’ 업무 협약
손동환 기자 2021.06.16
KBL은 블루베리 NFT와 퍼블리시티권(영상, 초상, 성명, 캐릭터)을 계약하며 KBL 10개 구단과 소속 선수들을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로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블루베리NFT는 이번 협약으로 KBL 10개 구단과 소속 선수들의 퍼플리시티권을 활용해 NFT(Non-Fungible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