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가 날씨가 지나가고 텍사스에도 겨울이 찾아왔나 봅니다. 아침마다 학교 갈 때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내 몸에 추위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느새 여기 텍사스에 온지도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지난 수개월 동안 저에게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대학원 입학서류 준비하랴, 자기소개서 쓰랴 이만저만 바쁜 것이 아니었습니다 ...
지난 아시아선수권 성인 국가대표팀에 소속된 선수 중, 이번 동아시아 대표팀에 발탁된 유일한 선수는 상무의 양희종이다.
당시 갓 입대하여 군생활을 시작해보기도 전에 대표팀에 합류했던 양희종은, 저조한 성적을 안고 돌아왔기에 이번 대회에 임하는 자세가 남다르다.
“동아시아 대표가 1.5군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하다 ...
남은 시간은 30초. 우리 대표팀은 80-81로 뒤진 상태이다.
김승환 감독은 3쿼터에 아끼고 아껴두었던 작전타임을 요청했고, 우리 대표팀은 마지막 공격에 나섰다.
이란은 마지막 승부의 갈림길에서 지역방어를 선택했다.
최창진이 탑에서 돌파를 하며 이종현에게 로브패스를 넘겨주었고, 이종현은 슛을 실패하였으나 ...
NBA 수퍼스타이자 2001년 리그 MVP를 수상했던 앨런 아이버슨이 자신의 은퇴를 발표했다.
멤피스 그리즐리즈는 34세의 베테랑인 앨런 아이버슨을 웨이버 공시를 했으나, 어떤 팀에서도 아이버슨을 데려가지 않았다.
11월 16일 멤피스 그리즐리즈는 그들의 1 년 계약에 대하여 상호 합의하에 파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 ...
동아시아대회 국가대표팀 감독인 최부영 감독과 양희종 선수가 어린 후배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5일 방이동LG체육관에서는 동아시아대회 국가대표팀과 동국대학교 간의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 바스켓코리아와 인터뷰를 가진 최부영 감독과 양희종 선수는, 16세이하 대표가 4강에 진출해 이란과의 경기를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