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전 라커룸에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는 대표팀의 김승환 감독
대표팀 골밑을 책임지고 있는 이종현. 대만과의 경기에서도 20여분 만 뛰고서도 11리바운드를 따내며 괴력을 보여주었다.
진지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대표팀의 코칭스탭들. 좌로부터 김승환 감독, 김기용 코치, 박종혁 코치, 여봉구 단장.
대표팀의 핵심인 최창진. 발목부상에도 불구하고 현지 한의사 교민의 도움으로 매일 침 시술을 받으며경기에 임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제공 국가대표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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