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원큐가 승부처를 넘지 못하면서 4연패에 빠졌다.
부천 하나원큐는 2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55-65로 패했다. 이날 결과로 하나원큐는 2승 7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하나원큐는 3쿼터 한 때 15점 차로 뒤처졌지만, 끈질기게 추격하며 우리은행을 턱 밑까지 쫓았다. 하지만 리바운드의 열세(28-43)가 아쉬운 대목이었다. 하나원큐는 후반전 역전을 시키지 못한 채 패했다.
경기 후 이훈재 감독은 “오늘도 리바운드에서 약점을 보였고, 필요할 때 실책이 나왔다. 상대가 실책을 했을 때,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면서 쫓아가지 못했다. 리바운드에서 밀린 것이 컸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특히 후반전마다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추격은 했지만, 역전을 시키지는 못했다. 이훈재 감독은 이에 대해 “일대일 찬스가 생기면 자신 있게 하라고 선수들에게 얘기했는데, (강)이슬이를 찾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다. 상대의 실책 때 같이 실책을 한 것도 아쉬운 점이다. 상대에게 운이 더 따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WKBL 제공
바스켓코리아 / 부천, 변정인 기자 ing4210@naver.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