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2020년 11월호 웹 매거진 발간 … 다양한 경품 이벤트 실시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0 15: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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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전문매체 바스켓코리아가 11월 9일 웹매거진 2020년 11월호(Version 16)를 발간됐다.

이번 11월호에는 ‘KBL 10월의 혈투’를 가장 먼저 실었다. ‘이 달의 인물’에는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안양 KGC인삼공사의 변준형의 이야기를 담았다.

‘기록 이야기’ 섹션에서는 ‘기록으로 돌아보는 역대 3차 연장 승부’를 주제로 삼았다. 격월제 카테고리인 ‘오해를 풀어라’에서는 서울 삼성의 리바운드 이야기를 담았다.

원더우먼 코너에서는 고양 오리온 임수진 치어리더를, WKBL 섹션에서는 ‘WKBL 1라운드 돌아보기’를 담았다.

‘전략, 전술 코너’에서는 ‘3-2 유스 모션 오펜스’를 주제로 했고, ‘피플 인 더 코트’에서는 새롭게 해설위원으로 데뷔한 김도수 전 코치의 이야기를 실었다.

추억의 외국 선수로는 원년 시절 현대에서 뛰었던 재키 존스의 첫 번째 이야기를 다뤘다. 마지막으로 유망주 탐방 섹션을 통해 호계중 석준휘과 경복고 강재민, 안양 KGC인삼공사 유소년 클럽의 장석준과 허준서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번 호에는 추가로 FOR LAB 정문균 실장과 CBS 김동욱기자, 최옥숙 심리학 박사의 섹션도 실었다.

바스켓코리아 웹 매거진은 1년 정기 구독 단위로 판매한다. 1년 정기 구독 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1달 기준 : 900원) 2년 정기 구독을 하면, 1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 스토어인 쏠쏠한 마켓(https://smartstore.naver.com/bakomall/products/5209585684)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결제 후 바스켓코리아 구독 문의 게시판에 메일 주소를 남겨 놓으면, 이북 형태의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다. 구독자에 한해 추첨을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으로는 펑키 스타일 액세서리 브랜드인 스튜디오 식스에서 150,000원 상당의 목걸이가 준비되어 있다. 황신혜, 변정수, CLC 권은빈, 최은경 아나운서 등이 사용하고 있고,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도 PPL을 실시했다.

두터운 매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신생 액세서리 브랜드인 스튜디오 식스 경품은 2년 정기 구독을 신청한 구독자 중 한 사람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기능성 음료인 바이오 스틸(약 80,000원 상당)도 구독자 중 세 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컴프레션 프로텍터 신규 브랜드인 4win에서 7만원 상당의 발목, 손목 보호대 세트 5개를, KBL 공인구인 몰텐에서 7만원 상당의 농구공 3개, 리더스 마스크팩 2개도 1년 정기 구독을 신청한 사람에게 추첨을 증정할 예정이다.

쏠쏠한 마켓에서는 최근 서울 SK 나이츠와 스폰서십을 맺은 항균 패치 세이비어 5개(2EA, 1개입, 2개월 사용)를 준비했다.

세이비어는 한국 토종 기업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핸드폰, 모자, 자동차 등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남미에 160억 규모의 수출이 예정되어 있다. 또, 최근 일본에도 런칭을 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도 탑 모델을 내세운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바스켓코리아는 웹 매거진 판매 수익 금액의 10%는 다문화 환경에서 농구를 즐기고 있는 아이들에게 쓰일 것이라 밝혔다.

사진 = 바스켓코리아 11월호 일부 캡쳐

바스켓코리아 / 편집팀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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