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5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15건으로 4라운드(24건) 대비 9건 감소했고, 지난 시즌 ‘코로나19’로 인해 조기 종료된 5라운드(10건) 대비 5건 증가했다. 창원 LG와 전주 KCC, 부산 kt가 각 3건의 페이크 파울을 범했다. 전주 KCC 이정현(189cm, G)는 5라운드에 페이크 파울 2건을 추가해 개인 최다 9건을 기록했다.
한편,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 경고 / 2~3회 : 20만원 / 4~5회 : 30만원 / 6~7회 : 50만원 / 8~10회 : 70만원 / 11회 이상은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