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차 임시총회에서는 KBL 제10대 총재로 김희옥 전 동국대학교 총장을 선임했다. 아울러 전자랜드 농구단을 인수한 한국가스공사의 신규 회원 가입과 제27기 KBL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했다.
총재사 운영 체제로 바뀐 KBL의 두 번째 총재사를 맡은 KCC는 “새 총재가 그 동안 학계 법조계 관계 등에서 쌓은 경륜과 덕망을 바탕으로 프로농구 중흥의 새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 배경을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KBL을 이끌 김희옥 차기 총재는 동국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사법 시험(18회)을 거쳐 서울동부지검장, 법무부 차관,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을 역임했다. 동국대학교 총장과 공직자윤리위원장을 지내는 등 학계와 관계에서도 활약했다.
제5차 이사회에서는 KT 농구단의 연고지를 2021-2022시즌부터 부산광역시에서 경기도 수원시로 변경하며, 홈 경기장은 서수원칠보체육관을 사용하기로 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