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정에게 승리와 함께 겹경사가 찾아왔다.
청주 KB스타즈는 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정규리그에서 77–71로 이겼다.
강아정은 14점 7어시스트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KB스타즈의 승리에 일조했다.
뿐만 아니라 강아정은 개인 기록도 얻었다. 그는 4쿼터 시작 2분 만에 3점슛을 집어넣었다. 개인 통산 700번째 3점. 역대 WKBL 4번째에 해당하는 기록. 변연하(1,014개), 박정은(1,000개), 김영옥(921개) 등 레전드들 바로 밑에 위치하게 됐다.
또한, 강아정은 이에 앞서 2쿼터 종료를 3분 남기고 김민정의 3점을 도왔다. 이는 통산 900번째 어시스트로 WKBL 통산 16번째 기록이다.
사진 제공 = WKBL
바스켓코리아 / 청주,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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