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슬이 1,000 리바운드를 달성했다.
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국민은행 Liiv M 2020-2021 부천 하나원큐와 용인 삼성생명과의 맞대결.
이날 경기 전까지 1,000 리바운드에 단 한 개 만을 남겨두고 있던 강이슬은 1쿼터에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 1쿼터 종료 2분 23초 전, 강이슬은 이주연의 빗나간 슛을 리바운드로 걷어냈다. 이는 역대 46호로 해당 부문 1위는 신정자가 기록한 4,502개다.
강이슬은 경기 초반부터 매서운 슛 감각을 보였다. 3점슛 2개를 포함해 1쿼터에만 10득점을 몰아넣은 것. 강이슬의 활약에 힘입어 하나원큐는 11점 차(25-14)로 앞서며 1쿼터를 마무리했다. 하나원큐가 흐름을 이어가며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하나원큐는 이날 경기로 연승에 도전한다.
사진 = WKBL 제공
바스켓코리아 / 부천, 변정인 기자 ing4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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