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정상일 감독과 김아름에게 반칙금 50만원 부과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9 18: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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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일 감독과 김아름에게 벌금이 부과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지난 7일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유는 3일(목)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3쿼터 1분 56초 과도한 항의로 퇴장당한 정상일 감독. 총 2회의 테크니컬 파울을 받은 정상일 감독에게는 500,000원의 벌금이 내려졌다.

또한, 같은 경기에서 4쿼터 3분 44초 리바운드 상황에서 박하나와 충돌이 있었던 김아름 역시 스포츠맨십에 어긋난 행동을 했다며 반칙금 500,000원을 내야 한다.

사진 제공 = WKBL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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