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는 4일 서울 삼성으로부터 이관희(189cm, G)와 케네디 믹스(205cm, C)를 영입하고, 서울 삼성은 창원 LG로부터 김시래(178cm, G)와 테리코 화이트(193cm, G)를 받았다. LG와 삼성의 2대2 트레이드 성사.
이번 트레이드는 양 구단의 이해 관계가 맞물려 이루어졌다. LG는 팀의 분위기 쇄신과 함께 가드진의 신장 열세를 극복하고, 최근 센터진의 부상으로 약화된 골밑을 보강하려고 한다.
삼성은 빠르고 공격적인 농구에 목 마른 팀. 이를 수행할 포인트가드가 없어서 애를 먹었다. 또한, 테리코 화이트의 폭발력과 넓은 공격 범위로 재미를 볼 요소들이 많다.
한편, 두 팀 모두 이번 2대2 트레이드와 연계해, 추가적인 방안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김시래-이관희(왼쪽-오른쪽)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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