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SK 최준용(200cm, F)이 개인 소셜 미디어 방송 중 발생한 동료 선수의 신체 노출과 오리온 코칭 및 지원 스태프, 사무국 직원 일부가 지난 3일(목) 고양 오리온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 종료 후 체육관 내에서 별도 모임을 진행한 것을 논의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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