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는 2021년 연고지명 선수인 강민성이 강원도 양구KBL드림캠프 초등부 MVP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KBL이 지난 1월 26일부터 강원도 양구에서 중등부와 초등부로 나눠서 개최한 드림캠프에서 서울 SK연고지명 선수인 강민성은 뛰어난 신체조건과 기본기를 선보이며 초등부 MVP에 선정됐다.
SK나이츠 유스팀 소속으로 2021년 SK나이츠 연고지명 선수로 선정된 강민성은 별명으로 남한산성이라고 불리며 올해 단대부중에 진학 예정인 센터/포워드다.
SK 관계자는 "12세임에도 191cm의 장신이며 유연성과 지구력이 좋고 기본기가 탄탄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SK 제공
바스켓코리아 / 변정인 기자 ing4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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