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 체온 검사에서 고열(38도) 증세를 보인 변준형 선수를 포함한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단 및 프론트 관계자들은 안전을 위해 지난 12월 25일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고, 12월 26일 오전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KBL은 선수단 안전 우선과 안정적인 리그 운영을 위해 지난 12월 25일 오후 3시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안양 KGC인삼공사와 부산 kt의 경기를 선제적으로 연기했으며, 변경된 경기 일정은 다음 주 중 확정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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