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2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10경기가 펼쳐졌다. 이 중 단연 관심이 가는 경기는 마이애미와 뉴욕과의 경기였다. 두 팀은 90년대부터 라이벌이었다. 시간은 흘러 두 팀은 2010년대 들어 각기 다른 BIG3를 구성했고, 드디어 오늘 첫 대결을 펼쳤다.
강팀들의 승리는 오늘도 계속됐다. 레이커스, 올랜도, ...
(바스켓코리아) 강팀들의 승리가 많은 하루였다. 유타가 디트로이트에게 발목이 잡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승률상 우위에 있는 팀들이 약팀들을 모두 잡아냈다. 댈러스, 시카고, 보스턴 외에도 멤피스, 휴스턴도 승리를 거뒀다. 멤피스는 이 날 승리로 컨퍼런스 단독 8위로 올라섰다. 금일 벌어진 6경기를 살펴보자.
디트로이 ...
(바스켓코리아) 공교롭게도 트레이드를 통해 선수를 영입한 팀들이 모두 패했다. 뉴욕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최하위인 클리블랜드에게 발목이 잡히며 체면을 구겼다. 오클라호마시티와 뉴저지도 패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트레이드 된 선수들이 다음 경기부터 출장할 수 있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뉴저지는 데런 윌리엄스가 ...
(바스켓코리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맞아 대형 트레이드가 여러 건 터진 25일(이하 한국시간), NBA는 단 2경기가 열렸다. 시카고는 마이애미를 홈으로 불러들였고, 트레이드로 카멜로 앤써니를 처분한 덴버는 켄드릭 퍼킨스를 내보낸 보스턴을 맞이했다.
결과는 의외였다. 2경기 모두 승률에서 뒤지고 있는 팀들이 승리를 ...
(바스켓코리아) 무려 12경기가 벌어진 24일(이하 한국시간) 그만큼 화젯거리도 많았다. 먼저 뉴욕 닉스에서 데뷔전을 치른 카멜로 앤쏘니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앤쏘니는 홈에서 벌어진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팀 내 최다인 27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과연 앤쏘니가 뉴욕을 어디까지 이끌지, 많은 이의 ...
(바스켓코리아)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가진 첫 번째 후반기 경기가 23일(이하 한국시간) 9경기가 펼쳐졌다. 레이커스는 애틀랜타를 맞아 대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벗어났고, 동부의 강호 보스턴 셀틱스 역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가볍게 꺾었다. 카멜로 앤써니의 이적으로 인해 팀 전력의 대대적인 개편이 불가피해진 덴버는, 트 ...
(바스켓코리아) 'Melo' 카멜로 앤써니가 드디어 둥지를 옮겼다. ESPN의 보도에 의하면 앤써니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욕으로 트레이드 된 것으로 알려졌다. 덴버는 뉴욕과 긴긴 협상을 벌인 끝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나흘 앞두고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당초 예상만 하더라도 뉴저지와의 트레이드가 유력시 되었 ...
(바스켓코리아) 코비 브라이언트가 MVP에 선정되며 서부 올스타를 승리로 이끌었다.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펼쳐진 2011 NBA올스타전 서부컨퍼런스와 동부컨퍼런스의 경기에서, 37득점 1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한 코비 브라이언트를 앞세운 서부가 동부에 1 ...
(바스켓코리아=오경진) 코비 브라이언트가 MVP에 선정되며 서부 올스타를 승리로 이끌었다.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펼쳐진 2011 NBA올스타전 서부컨퍼런스와 동부컨퍼런스의 경기에서, 37득점 1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한 코비 브라이언트를 앞세운 서부가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