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지난 여름 NBA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FA 르브론 제임스의 거취였다. 팬들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잔류와 이적을 두고 열띤 논쟁을 벌였다. 이에 르브론은 순전히 행선지 발표를 위한 'The Decision'이라는 쇼까지 직접 제작하며 많은 이의 이목을 끌었다. 그 후르브론의 선택은 다름 아닌 마이애미 ...
(바스켓코리아) 닥 리버스 감독이 보스턴 셀틱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계약 기간 5년에 3,500만 달러.
당초 리버스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감독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 여겨졌다. 그러나 마이애미 히트와의 동부 컨퍼런스 세미파이널에서 패배한 직후, 감독직을 이어 ...
(바스켓코리아) 마이애미 히트가 보스턴 셀틱스와의 플레이오프 세미 파이널 5차전에서 승리하며 NBA 파이널 진출의 마지막 관문인 동부지구 파이널에 올랐다. 지난 4차전과 마찬가지로 뒷심대결에서 앞선 것이 결정적인 승인이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르브론 제임스의 활약이었다. 르브론은 4차전에 이어 5차전에서도 30득점 이상 ...
(바스켓코리아) 지금 NBA는 챔피언을 향한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하위시드 팀들의 업셋과 선전으로 매번 치열한 승부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정규리그 타이틀을 수상한 주인공들의 활약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는 것 또한 플레이오프를 바라보는 좋은 시선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왕좌로 가는 가장 중요한 세미파이널 시리즈가 ...
(바스켓코리아) 시카고 불스가 시리즈의 균형을 무너뜨리며 또 다시 한걸음을 앞서 나갔다.
11일(이하 한국시간)에 계속된 NBA 플레이오프 동부지구 세미파이널 애틀란타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시카고는 95-83으로 승리를 거두며 지난 4차전의 패배를 설욕했다. 3쿼터 종반 상대의 맹렬한 공격에 잠시 역전을 허용하기도 ...
(바스켓코리아) 남자농구 서울 삼성이 11-12시즌을 대비한 코칭스탭 구성을 마무리했다.
서울 삼성썬더스 농구단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11-12시즌 김상준 신임감독을 보필할 코치로, 조성원(전 SBS ESPN 해설위원) 코치와 박수호(전 명지고 코치)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대부고와 명지대를 졸업한 ...
(바스켓코리아)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을 뽐내며 13년 만에 동부지구 1위를 확정한 시카고. 그들이 과연 챔피언에 도달할 수는 있을까? 그 가능성을 전망해보자.
시카고가 우승하고자 한다면, 먼저 동부의 플레이오프 레이스를 뚫어야만 한다. 특히 2라운드 이상부터는 강팀을 피할 수 없다. 동부는 서부와 달리 강팀과 약 ...
(바스켓코리아) 시카고 불스가 약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대파하고 6연승을 달린 것은 물론, 동부지구 1위도 최종 확정지었다.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퀴큰로안스아레나에서 펼쳐진 2010-11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시카고 불스의 경기에서, 카를로스 부저가 24득점 11리바운드를 올린 시카 ...
(바스켓코리아) 지난 2008-09시즌 데뷔하자마자 NBA의 미래로 떠오르며 신인왕을 거머쥐었던 데릭 로즈가, 올 시즌 소속팀인 시카고 불스를 동부지구 1위로 이끌었다. 이는 당초 예상을 뒤엎은 결과였다. 시즌 전 사람들은 대부분 2008년 NBA 우승을 차지했던 보스턴 셀틱스 아니면, 르브론 제임스-드웨인 웨이드-크리스 ...
(바스켓코리아) 6일(한국시간) 뉴욕 닉스의 오너 제임스 돌란이 도니 월시 구단주와의 연장계약을 강력히 원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리그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월시의 연장계약 여부는 거의 본인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돌란의 월시에 대한 신임이 대단하다고 한다.
하지만 월시의 부인이 현재 인디애 ...
(바스켓코리아) 뉴저지는 주전 파워포워드 크리스 험프리스와 오는 여름 재계약 할 것으로 전망된다. 험프리스는 오는 여름 자유계약선수가 되며,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뉴저지는 험프리스가 팀에 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뉴저지도 재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험프리스도 팀의 잔류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
(바스켓코리아) 괴팍하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돌발행동을 일삼는 ‘코트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 (미국, 50)이, NB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이로써 시카고 불스의 3연패를 이끌었던 주축멤버인 마이클 조던, 스카티 피펜, 데니스 로드맨이 3년동안 순차적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면서, 역사 ...
(바스켓코리아) 최근 동부컨퍼런스의 판도가 심상치 않다. 특히 후반기 들어 여러 팀들이 엇갈린 행보를 보였고, 급기야 순위 차트가 뒤바뀌기 시작했다. 동부는 서부컨퍼런스와 달리 상위팀과 하위팀간의 편차가 커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선두권이 요동치고 있고, 성적은 뒤처지는 편이지만 중위권팀들간의 경쟁도 어느 해보 ...
(바스켓코리아) 마이애미의 백업 포워드 유도니스 해슬럼(포워드, 203cm, 106.6lg) 팀 연습에 참가, 간단한 훈련에 임했다.
해슬럼은 지난 1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의 포워드 잭 랜돌프와 충돌해발목을 다쳤다. 당시 부상 상태는 상당히 심각해 끝내 재활 대신 수술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해슬럼은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