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DB, 오누아쿠와 재계약 '동부산성 구축 완료'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9 20: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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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단장:신해용)이 외국인선수 치나누 오누아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원주DB는 오누아쿠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윤호영,김종규와 함께 재건했던 DB산성의 위력을 팬들에게 다시한번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누아쿠 선수는 지난시즌 40경기에 출전해 14.4득점, 10.3리바운드를 기록, DB의 골밑을 책임지며 팀을 공동1위로 이끌었고 수비5걸에도 선정되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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