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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삼성이 내부 FA 5명 중 3명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삼성은 13일 보도 자료를 통해 이관희(1년, 3억 5천만원)를 시작으로 김동욱(1년, 1억 5천만원) 장민국(1년, 3억 5천만원)과 계약했다고 알려왔다.
이관희는 지난 시즌 40경기에 출전해 평균 10.6점 3.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 보수 총액은 2억 5천만원이었다.
지난 시즌 성장세를 보인 장민국은 43경기에 뛰어 6.3점에 3.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김준일과 임동섭 부상 공백을 효과적으로 메꿔내며 드디어 잠재력을 폭발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은퇴를 향해 가고 있는 김동욱도 리더십을 높게 평가, 다시 계약을 성사시키며 자신의 농구 인생을 한 시즌을 더 이어가게 되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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