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재-박지훈-천기범 등 9명, 상무 합격...6월 1일 입대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2 1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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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상무 합격자가 가려졌다.


상무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2차 상무 선수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13명이 지원한 가운데 총 9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다.


전자랜드 강상재, KGC 박지훈, 삼성 천기범 등이 이변 없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박봉진(전자랜드), 최성모, 한희원(이상 KT), 윤성원(DB), 박인태(LG), 김진용(KCC) 등도 상무로 입대하게 됐다.


합격 선수들은 14일 입영 전 한 차례 교육소집을 받는다. 이후 6월 1일 오후 2시에 충남 논산에 있는 육군훈련소로 입대한다. 전역일은 2021년 12월 1일이다.


한편, 원종훈(DB)과 김성민(LG), 김광철, 김한솔(이상 삼성) 등은 아쉽게 탈락했다. 이들은 다음해의 기회를 노리거나, 다른 방법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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