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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삼성생명이 박하나와 손을 맞잡았다.
용인 삼성생명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하나와 2년 재계약에 완료했다”고 알렸다. 계약금액은 6천만원으로 알려졌다.
삼성생명은 그동안 박하나와의 협상에 난항을 겪었다. 금액과 부상 등 여러 부분에서 이견을 보이며 재계약이 힘들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실제로 삼성생명도 박하나를 붙잡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다른 구단들 역시 박하나의 몸상태에 대해 물음표를 가졌고, 박하나의 거취는 불분명해졌다. 결국 박하나는 2차 FA 협상 마지막 날인 25일까지 계약 미체결 상태로 남았다.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3차 FA 협상. 26일부터 30일까지 원소속구단인 삼성생명과 다시 한 번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삼성생명과 박하나는 조금씩 합의점을 찾았고, 결국 계약을 완성했다.
한편, 하나은행 이수연은 계약을 맺지 못하며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다시 타구단 협상에 들어가게 됐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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