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디지털 미디어팀 신설... 팬 서비스 기대감 '업'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6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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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원주 DB(단장 신해용)가 조직 개편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팀을 신설했다.

DB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급변하는 디지털시대를 맞이하여 시장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전략을 수립하고 스포츠마케팅산업의 디지털역량을 강화하고자 디지털 미디어팀을 신설하게 됐다.

특히 디지털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존 운영팀, 마케팅팀 외에 디지털미디어팀을 신설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산업과 소비패턴 등에 선제적인 대응으로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DB는 이번 디지털미디어팀 신설을 통해 디지털마케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스포츠마케팅 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사진 제공 =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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