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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하나은행의 FA 진행 상황은 어떨까.
4월 1일부터 시작된 WKBL FA 시장. 부천 하나은행은 총 3명의 선수가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강계리, 이정현, 이수연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강계리는 지난 시즌 백업 포인트가드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 이정현은 시즌 도중 임의탈퇴 신분에서 하나은행으로 복귀했다. 리그 종료 탓에 보여준 것이 많지 않지만 높이 보강을 기대하고 있다. 2018-2019 시즌 로테이션 멤버였던 이수연은 아쉽게도 부상 탓에 1경기 출장에 그쳤다.
세 명은 모두 1차 FA 대상자로 15일까지는 하나은행만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 2주 동안 선수들을 만나 협상을 진행했다고 한다.
하나은행은 “구체적인 계획을 정했고, 그에 맞는 협상을 진행했다.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가고 있고, 마무리 단계 가까이에 도달했다”며 FA 진행 상황에 대해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외부 FA 영입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하나은행은 “2차 FA 중에도 당연히 영입하고 싶은 선수가 있고, 표현도 했다. 이제부터는 선수가 정하는 것 아니냐. 우리는 이제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시즌 3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제는 더 높은 곳을 바라봐야 하는 상황. 그러기 위해서는 FA를 통한 선수 보강이 필수이다. 이번 FA 시장 하나은행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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