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슈터’ 김은혜 해설위원, 5월의 신부 된다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0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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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은혜 해설위원이 5월의 신부가 된다.


김은혜 해설위원은 5월에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신랑은 4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은 우리은행에서만 13년을 뒤며 총 342경기를 소화했다. 선수 시절 뛰어난 슛 감각을 뽐낸 그는 2007 겨울리그 3점슛상, 2009-2010 자유투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5년, 2007년 아시아선수권,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사진 = 본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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