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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아산/김우석 기자] 삼성생명이 5연패와 함께 최하위로 떨어졌다.
용인 삼성생명은 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74-82로 패했다. 이날 결과로 삼성생명은 18패(9승)째를 당하며 최하위로 떨어졌다.
경기 전 삼성생명은 배혜윤, 김한별 결장을 알려왔다.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고, 생각 이상의 경기력을 펼쳐 보였지만 패배를 피할 순 없었다.
경기 후 임근배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었다. 한계가 있는 건 어쩔 수 없다. 이틀 동안 준비한 것들은 잘 해냈다.”고 말한 후 “(김한별, 배혜윤 결장에) 더 악착같이 해주었다. 승패를 떠나서 정말 열심히 해주었다.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면 들어가지 않을 슛도 들어간다. 적극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 계속 강조하는 부부분이다. 두려움 없이 경기에 임해야 한다. 그래야 성장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고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패배 속에 소득은 있었다. 윤예빈이 40분 풀 타임을 출장했고, 인상적인 장면을 여러 차례 남겼다.
임 감독은 “확실히 자신감이 올라선 것 같다. 공격에서 적극성이 보인다. 계속 성장을 하고 있다. 아직 부상이 남아 있다. 몸 상태가 80% 정도 된다. 하지만 경기에 투입되면 의지가 강하다. 자신감과 함께 노련미가 붙어 가는 것 같다. 코트 비전도 확실히 좋아졌다. 본인이 확실히 느끼고 있는 듯 하다.”는 칭찬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임 감독은 “3경기가 남았다. 두 선수 모두 다음 경기를 보장할 수 없다. 지금 자원으로 최선을 다해 남은 경기를 치르겠다.”고 인터뷰를 정리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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