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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박지수가 또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WKBL은 5일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MVP와 MIP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언론사 기자단 투표로 진행된 MVP의 영예는 KB스타즈 박지수가 안았다. 박지수는 우리은행 박혜진(8표)과 하나은행 강이슬(6표)을 제치고 총 70표 중 44표를 획득했다.
박지수는 5라운드 5경기에 출전해 평균 35분 동안 12.8점 10.6리바운드 5.4어시스트 2.8블록을 기록했다.
2016-2017시즌 이후 개인 통산 여덟 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한 박지수는 이번 시즌 1라운드에도 같은 영광을 차지한 경험이 있다.
한편, WKBL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투표로 진행된 MIP 자리는 BNK 이소희에게 돌아갔다.
전체 34표 중 22표를 획득한 이소희는 5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24분 동안 4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1.8스틸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첫 번째 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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