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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인천/김우석 기자] “내 실수 인 것 같다.”
26점차 패배를 당한 임근배 감독은 패배의 원인으로 자신을 꼽았다.
용인 삼성생명은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44-70으로 패했다.
이날 결과로 삼성생명은 9승 17패를 기록하며 5위에 머물렀다. 플레이오프를 향한 행보에 빨간불이 켜졌다.
18분 동안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삼성생명은 이후 신한은행에 공수에 걸쳐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리드를 허용했다.
삼성생명은 계속 흐름에 변화를 주지 못했다. 상승세를 올라선 신한은행 공격 흐름에 대처하지 못했고, 수비에서도 자주 상대 선수를 놓치면서 점수차를 줄이지 못한 채 26점차 대패를 경험해야 했다.
경기 후 임근배 감독은 “할 말이 없다. 내 실수라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힘든 것 같긴 하다. 자신이 없었던 것 같다.”고 경기를 총평했다.
부진했던 비키 바흐에 대해 “최근 많이 떨어져 있다.”고 전한 후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다운이 되었다. 하라고 해도 안되는 날이 있다. 오늘이 좀 그랬던 것 같다.”며 짧은 인터뷰를 정리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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