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To the Green' 원주 DB, 21일 경기부터 새로운 팬 세리머니 선보여

김아람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0 16: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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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원주 DB가 팬들과 함께 하는 응원문화구축을 위해 새로운 팬 세리머니인 'March To the Green' 행사를 오는 21일 경기 전부터 실시한다.


'March To the Green'이란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되는 팬 퍼레이드 행사로 매 주말 경기시작 30분 전 메인 출입구에 집결해 DB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가를 부르며 경기장 내부로 이동하는 팬 세리머니다.


새롭게 진행되는 팬 퍼레이드 행사에는 올 시즌 신설된 열광응원존 구매자를 중심으로 DB 응원에 적극적인 팬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March To the Green'의 첫 퍼레이드는 내일(21일) 펼쳐지는 창원 LG와의 원주 홈 경기에 시작되며, 매 경기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구단 기념품이 증정된다. 21일 경기 참가자에게는 파스쿠찌 커피 쿠폰을 나누어 줄 계획이다.


사진 제공 = 원주 DB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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