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2,000개 쏜다!' KT, 농구영신 경기 후 팬들과 함께하는 파티 마련

김준희 / 기사승인 : 2019-12-20 14: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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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농구도 보고, 맥주도 먹고!' KT가 농구영신 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엔 수제맥주 파티다.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대표이사 유태열, http://ktsonicboom.com)은 오는 12월 31일 밤 9시 30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 농구영신 경기에서 종료 후 팬들과 함께 수제맥주 파티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T는 농구영신 경기 관람을 마친 팬들과 함께 새해 맞이를 축하하기 위한 파티를 기획했다. 파티를 빛내기 위해 부산 지역의 대표호텔 ㈜호텔농심이 자사 맥주 브랜드 ‘허심청브로이’에서 직접 제작한 수제맥주 2,000캔을 통 크게 증정할 예정이다.


수제맥주 파티는 경기 종료 후 코트에 무대를 설치해 진행될 예정이다. 신분 확인 후 성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파티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부산 지역의 최고 인기 DJ인 ‘DJ 라라’가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KT와 농심호텔은 지난 2004년부터 선수단 숙박을 비롯하여 팬 프로모션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부산 팬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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