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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스타전 개최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창원시 허성무 시장과 KBL 이정대 총재(사진 오른쪽) |
[바스켓코리아 = 창원/이재범 기자] “우리가 모토로 하는 재미있고, 감동 있는 농구로 창원 시민들이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서 준비를 하겠다.”
KBL과 창원시는 26일 오전 10시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창원시•KBL 올스타전 개최 협약식을 가졌다.
KBL은 울산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한다. 광역자치단체가 아닌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최초의 KBL 올스타전 개최이기도 하다.
창원시 허성무 시장은 협약식에 앞서 “우리 창원시에는 농구, 야구, 축구 3개 프로 팀이 있다. 농구가 가장 먼저 창원을 연고로 자리 잡아 스포츠도시가 되었다”며 “이번에 올스타전을 개최하면 창원시 농구 저변 확대와 스포츠를 더욱 즐길 수 있게 될 거다. 우리 시민들도 올스타전 개최를 바란다. 올스타전에서 LG가 주인공이 되면 더 좋을 거다”고 바랐다.
이어 “우리는 광역자치단체가 아닌 기초자치단체인데도 농구 인기가 좋다”며 “우리 창원시에 올스타전 개최 제안에 감사 드리고, 우리도 최선의 뒷받침을 해서 올스타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많이 돕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KBL 이정대 총재는 “명문 LG 구단이 있는 창원은 농구의 도시다.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200만 관중을 돌파한 도시라는 것만 봐도 창원 시민이 농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피부로 실감한다”며 “프로농구 최고의 축제인 올스타전을 창원에서 개최하게 되어 저 개인뿐 아니라 KBL 사무국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가 모토로 하는 재미있고, 감동 있는 올스타전으로 창원 시민들이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서 준비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올스타전 개최를 위해 허성무 시장님과 관계자분들께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KBL은 앞으로도 창원시와 더불어 지역 사회와 농구 발전을 위해 협력 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올스타전은 2019년 1월 2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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