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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 구단 지명 순위 추첨식에 참석했던 이휘재 |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 접수 마감 이틀 전이다. 현재 드래프트 참가 접수 인원은 47명이다.
KBL은 지난달 20일부터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마감은 10일. KBL에 따르면 드래프트 마감 이틀을 앞둔 현재 47명이 접수를 마쳤다고 한다.
일반인 참가자 중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24일 실시테스트를 통과해야 드래프트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 선수는 바로 드래프트에 참가 가능하다.
드래프트 참가 선수 최종 공시는 오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접수를 마친 대학 재학생이나 고졸 선수 중 눈에 띄는 이는 부산 중앙고 서명진과 상명대 3학년 김성민, 중앙대(대학농구리그 미디어가이드 명단에는 없음) 2학년 강바일 등이다.
서명진은 프로 여러 구단에서 관심을 쏟고 있는 선수로 현 대학 4학년들과 경쟁에선 로터리 픽(1~4순위)까지 언급된다. 김성민은 상명대 주포로 활약 중이며, 강바일은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몽골 대표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는 11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에 앞서 각 구단 지명권 추첨은 드래프트 일주일 전인 19일 개최된다.
남자 1부 12개 대학에 소속된 4학년은 32명(대학농구리그 미디어가이드 기준)이며, 이들 중 로터리 픽 후보는 변준형(동국대), 박준영, 전현우(이상 고려대) 등이 꼽히고 있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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