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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L 출정식에 참서한 경기본부 소속 심판들과 경기 운영 요원(사진 하단) |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KBL 경기본부가 2018~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출정식을 가졌다.
KBL 심판과 경기 운영 요원을 관리하는 KBL 경기본부가 8일 오전 KBL센터에서 2018~2019시즌 출정식을 열었다.
이날 출정식에는 KBL 심판들과 경기 감독과, 기록판정원, 경기분석관 등이 참석했다.
김도명 심판은 출정식 후 “심판들끼리 일관성을 맞추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모든 심판들이 이를 위한 준비 과정을 충분히, 충실하게 임했기에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본다”며 “최선을 다해서 감독과 선수, 팬들에게 오해를 사지 않도록 깔끔한 판정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백기현 감독관은 “새로운 총재님께서 오셨고, 경기규칙이 조금 바뀌었다. 감독관들이 시설점검을 하며 경기원들에게 바뀐 규정 설명을 모두 마쳤다”며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할 것이다”고 새 시즌을 앞둔 마음 가짐을 전했다.
이어 “매 시즌 감독관과 경기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 했기에 예년 시즌과 크게 바뀌는 건 없을 거다”며 “그런 마음가짐을 이번 시즌에도 시작부터 시즌 마지막까지 잃지 않고 흐트러짐 없이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심판들과 경기 운영 요원들은 이날 출정식 후 부정 방지 교육을 받았다.
2018~2019시즌은 13일 서울 SK와 원주 DB의 공식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
KBL은 개막에 앞서 오는 10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타이틀스폰서 조인식(15:30)과 리그 프리젠테이션(16:00), 미디어데이(16:40) 순서로 진행된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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