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에밋 사타구니 부상, 1주일 결장 예정

이성민 / 기사승인 : 2018-03-11 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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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전주/이성민 기자] 에밋이 사타구니 부상으로 1주일간 결장한다.


전주 KCC 추승균 감독은 11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서울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안드레 에밋의 결장 소식을 알렸다.


추승균 감독은 “에밋이 지난 KT전(9일)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다.”며 “다행히도 근육이 아니라 근육막이 손상됐다. 부상 부위가 크지 않아서 1주일 정도 결장이 예상된다.”고 에밋 부상에 대해 설명했다.


에밋이 빠진 KCC는 국내 선수들을 활용해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추승균 감독은 정희재와 송교창의 활약에 주목했다. “(정)희재와 (송)교창이를 활용해서 최대한 메워볼 생각이다. 이들이 제 몫을 해준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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