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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박찬희가 전반에만 6스틸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통산 공동 2위 기록이다.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DB의 맞대결. 박찬희는 전반까지 6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전반 최다 스틸은 애런 헤인즈와 에릭 와이즈, 저스틴 에드워즈가 기록한 4개였다. 박찬희는 가볍게 전반 최다 스틸 기록에 자신의 이름으로 바꿨다.
6개는 역대 통산 공동 2위에 해당하는 쉽지 않은 기록이다. 전반 최다 기록은 1998년 12월 25일 SBS(현 KGC인삼공사) 소속이었던 대릴 프루가 현대(현 KCC)를 상대로 기록한 7개다.
키이스 그레이(1997년 11월 23일)와 제런 콥(2002년 2월 13일)도 전반까지 6스틸을 기록한 바 있다.
박찬희의 전반 6스틸은 16년 만에 나왔다. DB의 이날 전반 스틸은 박찬희보다 적은 5개였다.
전자랜드는 박찬희의 6스틸을 앞세워 DB를 상대로 전반까지 10스틸을 기록했다. 이는 공동 2위 기록이다. 1위 역시 전자랜드가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기록한 12개이며, 오리온과 경기에서도 전반에 10스틸을 작성한 적이 있다.
전자랜드는 이번 시즌 평균 8.21개의 스틸로 1위를 기록 중이다. 박찬희의 경기당 평균 스틸은 1.56개다.
사진출처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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