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여권 마감 임박, 각 구단 도장 받는 장소!

이재범 / 기사승인 : 2017-12-26 18: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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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KBL 여권(PASSPORT) 신청 마감 하루 전이다. 농구팬이라면 2017년을 마무리하며 2018년 새로운 계획을 세우며 한 번 신청해보자.


KBL은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KBL 패스포트 스탬프 투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개 구단을 모두 직관한 선착순 200명에게 KBL 10개 구단 한정판 뱃지 세트와 고급 캐리어를 선물하는 이벤트다.


패스포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KBL로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본인 사진과 함께 패스포트를 수령할 구단을 지정해 메일(kblmarketing@naver.com)로 보내면 된다. 각 구단 홈 경기장을 방문할 때마다 입장 티켓 확인 후 패스포트에 각 구단 로고로 만들어진 도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기간이 3라운드 종료 또는 선착순 2,000명이다. 24일 기준으로 1,500여명이 신청했으며, 3라운드 종료일 27일이다. 하루 밖에 시간이 없다.


농구 팬으로서 2018년 새해 계획으로 이번 시즌 안에 10개 구단을 모두 돌아보는 걸 세운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이벤트는 없다.


KBL이 이번 이벤트를 발표한 이후 10개 구단을 모두 직관한 팬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아니 나올 수 없었다. 계속 원정 경기만 다녔던 서울 삼성이 새해 첫 날 홈 경기를 가질 때 처음으로 나올 가능성은 있다.


스탬프를 받는 장소는 구단마다 조금씩 다르다. 구단별로 이와 비슷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다.


◆ 각 구단별 스탬프 받는 장소
원주 DB_ 매표소
서울 삼성_ 매표소 우측 프로모션 부스
서울 SK_ 매표소 뒤쪽 이벤트 부스
창원 LG_ 2층 시즌권 출입구 앞
고양 오리온_ 어린이회원 모집 창구
인천 전자랜드_ 예매교환처
전주 KCC_ 2층 왼쪽 출입 후 상품판매대
안양 KGC인삼공사_ 1층 프리미엄 데스크
부산 KT_ 2층 출입 후 이벤트 테이블
울산 현대모비스_ 매표소 8번 창구
※ 장소가 다를 수 있음


사진출처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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