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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부산 KT가 또 박지훈 부상이란 암초를 만났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박지훈은 24일 원주 DB와 4쿼터 종료 7분 44초를 남기고 윤호영과 볼 경합 과정에서 오른 발목을 밟혔다. 쓰러졌던 박지훈은 부축을 받으며 벤치로 물러났다. 부상 당시만 해도 당분간 출전이 힘들 걸로 보였다.
KT 관계자는 25일 오전 박지훈의 부상 정도에 대해 “부상 당시 크게 다친 걸로 보였지만, 벤치에서 치료받으며 통증도 많이 가라앉았다”며 “오늘 오전에도 부종과 걸을 때 통증이 남이 있어 전자랜드와 경기에 출전하기 힘들다. 정확한 부상 정도는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서 인대 손상 여부를 확인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지난해 데뷔한 신인 선수로 올해 김기윤, 허훈과 함께 KT의 앞선에서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었다. 팀이 6연패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나온 부상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진하다.
더구나 KT는 이번 시즌 김현민, 김우람, 박철호, 천대현, 최창진, 리온 윌리엄스 등 부상선수들이 쏟아지고 있어 100% 전력으로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있다.
KT는 지난 시즌에도 부상 때문에 성적이 좋지 않아 이번 비시즌을 최대한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그럼에도 끊임없는 부상을 피하지 못했다.
KT는 인천 전자랜드를 상대로 6연패 탈출에 나선다.
사진출처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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