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임재현 포함 FA 대상자 4명과 재계약 성공

편집팀 / 기사승인 : 2012-05-15 17: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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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FA 대상자 4명과 모두 재계약에 성공했다.

KCC는 임재현을 포함해 이동준, 유병재, 김우람 4명 모두와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임재현은 계약기간 2년에 3억2천만원(연봉 2억8천, 인센티브 4천만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동준과 유병재는 모두 8천만원(연봉 7천만원, 인센티브 1천만원), 1년의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연봉 3500만원 계약기간 1년에 계약한 김우람은 지난 2011 KBL신인드래프트에서 2군 드래프트 1순위로 KCC에 지명 받았다.

2011~12시즌동안 60일 이상 1군에 등록된 바 있는 김우람은 1군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KCC는 지난해 윈터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김우람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서수홍 기자 / 사진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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