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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전자랜드가 민성주를 영입, 빅맨 자원을 보강했다.
KBL(한국농구연맹)은 15일 "인천 전자랜드가 고양 오리온 소속이었던 웨이버 선수 민성주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8-2019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은 민성주는 지난 9일 고양 오리온에서 웨이버 공시 처리된 바 있다. 이후 새 팀을 찾아나섰고, 결국 원소속구단 협상 마감일인 15일 전자랜드의 부름을 받아 인천으로 향하게 됐다.
전자랜드는 정효근의 군 입대 및 FA 김상규의 이탈로 빅맨 선수층이 얇아지면서 민성주 영입을 통해 골밑을 보강한 것으로 보인다. 웨이버 선수의 경우, 5월까지는 웨이버 공시 처리한 구단에서 잔여 연봉을 지급하며 이후 영입 구단과 협상을 통해 연봉이 결정된다.
2010년 서울 삼성에서 데뷔한 민성주는 이후 KT와 오리온을 거쳐 통산 162경기에 출전, 평균 1.7득점 1.3리바운드 0.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8-2019시즌에는 오리온 소속으로 14경기에 나서 평균 0.4득점 1.1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겼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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