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재-김태형 등 FA 4명 협상 결렬... 오리온은 민성주-이진욱 웨이버 공시

김준희 / 기사승인 : 2019-05-09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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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 결렬된 DB 김우재(좌), 웨이버 공시된 오리온 민성주(우)

[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김우재를 비롯한 4명의 FA 선수가 협상이 결렬됐다.


KBL(한국농구연맹)은 지난 3일 협상이 결렬된 DB 박병우에 이어 "FA 김태형, 김윤, 이민영(이상 현대모비스), 김우재(DB)가 원소속구단과의 협상이 조기에 결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원소속구단 협상 마감시한인 15일 이전에 협상이 종료된 선수는 결렬된 날부터 타 구단과 협상이 가능하다'는 KBL의 FA 규정에 따라 이날부터 타 구단과 협상이 가능하다.


또한 최윤호(삼성), 민성주, 이진욱(이상 오리온) 등 3명의 선수는 각 구단에서 웨이버 공시됐다. 이 선수들은 타 구단에서 영입의향서를 제출하면 이적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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