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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천실내보조/김영훈 기자] 삼일중이 침산중을 꺾고 용산중과 8강에서 만난다.
삼일중은 6일(월) 김천실내보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연맹회장기 14강 토너먼트 다섯 번째 경기에서 침산중을 85-68로 이겼다. 승리한 삼일중은 8강에서 용산중과 맞붙는다.
양 팀은 초반 팽팽한 기싸움을 펼친 뒤 2쿼터에 들어왔다. 침산중은 2쿼터에 믿었던 앞선에서 실책이 나오면서 경기를 어렵게 갔다. 삼일중은 이를 속공으로 연결시키면서 8점차(29-21)까지 도망갔다. 그러나 이후가 문제였다. 4분간 2점만 오리는데 그치면서 상대의 추격을 지켜봐야 했다. 침산중은 윤동욱의 3점 포함 7점을 몰아치면서
침산중은 후반 들어 박스 앤드 원 수비를 들고 나왔다. 대상은 이주영이었다. 이주영을 묶자 실점이 없어졌고, 공격도 살아났다. 윤동욱의 3점과 도현우의 속공이 이어지면서 리드는 침산중의 차지가 되었다.(34-33)
그러나 삼일중의 외곽포는 매서웠다. 김현빈, 석민준, 김태형이 연속해서 꽂아 넣으면서 삼일중은 다시 앞서갔다.
이번에는 침산중의 차례였다. 김태영이 1개, 윤동욱이 연속 2개를 몰아쳤다. 삼일중이 이승재를 넣어서 골밑 득점을 터트리자 김태영은 또다시 3점포를 가동했다. 결국 어느 팀의 우위를 가리지 못하고 끝났다.
양 팀은 중등부임에도 62점을 폭발시키는 화력전이 열린 3쿼터였다.
침산중은 4쿼터에 추격을 노렸으나 3점포가 침묵에 빠졌다. 반대로 삼일중은 이주영이 살아났고, 김태형도 계속해서 득점을 추가하면서 20점차로 멀어졌다. 그러자 침산중은 저학년들을 투입하면서 패배를 인정했다.
한편,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광신중이 평원중을 82-58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남중부 14강 5,6경기 결과]
삼일중 85(23-21, 8-8, 32-30, 22-9)68 침산중
삼일중
김태형 30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이주영 18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
차민규 14점 13리바운드
침산중
김태영 27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
윤동욱 24점 5리바운드
광신중 82(20-13, 21-24, 32-30, 21-16)58 평원중
광신중
김경진 27점 3리바운드 3스틸
이해솔 21점 16리바운드
김원희 14점 16리바운드
평원중
유석호 17점 10리바운드
남택환 15점 7리바운드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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