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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신촌/신종연 웹포터] 김경원이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연세대가 11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김무성(15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박지원(19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경원(19득점 21리바운드 2스틸)의 활약을 묶어 중앙대학교를 73대 65로 승리했다.
이날 김경원은 19득점 2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경원은 ”저희 앞선들이 잘 해줬고 다 같이 잘 움직였다. 경기 후반에 중앙대가 추격을 했지만 집중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오늘 승인에 대해 말했다.
지난 경희대전 패배 이후 팀에서 어떤 점을 이야기했는지에 대해 묻자 “저희끼리 수비적인 부분이나 기본적인 곳이 무너져서 경기에 졌다고 생각했다. 다시 기본적인 수비와 리바운드 부분부터 다시 하자고 이야기했다”라며 패배 이후 기본적인 측면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김경원은 이날 경기에서 3점 시도(1/3)를 포함 외곽슛 시도를 많이 했다.
이에 대해 “감독님이 외곽에 있으면 자신 있게 던지라고 하셨다. 연습 때도 자신 있게 쏘다 보니 그만큼 적중률도 오른 것 같다”라며 외곽슛에도 자신감이 붙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연세대는 위에 김경원이 언급한 대로 최대 17점까지 점수 차를 벌렸지만 경기 후반 중앙대에게 4점 차까지 추격을 당하는 위기를 지나쳤다.
이에 대해 김경원은 ”저희가 추격당할 때 수비가 무너져 추격을 당했다고 생각한다. 턴오버까지 더해지며 점수차를 줄여주었다. 이후 집중을 했다. 턴오버를 줄일 수 있었고, 이후 수비에 집중하다 보니 분위기를 빼앗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며 중앙대 추격전을 뿌리친 점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매 경기 예측할 수 없는 대학리그에 대해 “저희가 어떤 팀과 경기하든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상대 팀에 대한 영상도 자주 본다. 우리 플레이를 하면서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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